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한국新’ 이승훈 1만m 4위, 올림픽新 블로멘 금메달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15 22:00:4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승훈이 10,0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최종 4위에 올랐다.

한국 빙속 장거리 간판 이승훈은 2월 15일 강원도 강릉시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 3조 경기에 나서 12분 55초 54를 기록했다.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이자 한국 신기록을 세운 이승훈이었지만 아쉽게 메달과는 인연이 없었다.
모리스 가이스라이터와 함께 경기를 펼친 이승훈은 영리했다. 경기 초반 31초대 초반 랩타임을 꾸준히 유지하던 이승훈은 10바퀴를 남기고 랩타입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체력적으로 한계가 오는 6바퀴째를 남기고도 30초22 랩타임을 기록했고 이후 단 한 번도 31초대 랩타임이 나오지 않았다.

이승훈은 3바퀴를 남기고 기존 1위 조던 벨초스의 기록을 제쳤고 경기를 마쳤을 때는 2위와 무려 4초나 격차가 벌어진 1위에 올랐다.

이승훈의 뒤로 우승 후보들의 레이스가 진행됐다. '디펜딩 챔피언' 요리트 베르흐스마(이상 네덜란드)가 4조, '세계 기록 보유자' 테드얀 블로멘(캐나다)가 5조,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가 6조에서 경기를 펼쳤다.

4조에서 베르흐스마가 다비데 기오토를 한 바퀴나 제치며 12분 41초 99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지만 곧바로 5조에서 블로멘이 베르흐스마의 기록을 2초22나 당기며 1위로 올라섰다. 크라머가 부진하며 블로멘이 금메달, 베르흐스마가 은메달을 챙겼다.

이승훈은 팀추월과 매스스타트 종목 출전을 남겨두고 있다. 5,000m와 10,000m에서 모두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 이승훈은 팀 추월, 매스스타트를 앞두고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사진=이승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유튜버 양예원 촬영 참가자의 고백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견미리 한남동 단독주택, 시세 90억·한달 관리비만 500만원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섹션’ 조진웅 “류준열 진짜 까불어, 다중인격 아닌가 싶을 정도”

[포토엔HD] 김성령 ‘레드카펫 압도하는 존재감’ (영화 ‘독전’)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할리우드비하인드]

“굿바이 ‘데릴남편 오작두’” 한선화, 종영기념 하드털이

‘우리가 만난 기적’ 김환희, 서동현에 “죽은건 네아빠” 폭로

수지 측 “스튜디오 측에 직접 사과하고자 연락, 법률대리인 의견 따를것”(공식)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문가비, 다이어트 자극 완벽 몸매 ‘몸매 종결자답네’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