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개인 최고 기록’ 이승훈 “전략대로 경기가 운영됐다”
2018-02-15 21:02:36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승훈이 계획한 대로 경기가 잘 풀렸다며 개인 최고 기록 달성을 기뻐했다.

이승훈(30)은 2월 15일 강원도 강릉시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 종목에서 12초 55초 54를 기록했다.
이승훈은 경기 초반 31초대 초반 랩타임을 유지하다가 6,000m 이후 30초대 초반 랩타임을 기록하며 3조 경기까지 6명 중 1위 기록으로 경기를 마쳤다.

개인 최고 기록도 경신했다. 7년 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세운 12분 57초 27을 약 1.7초 앞당겼다.

이승훈은 중계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레이스 전에 랩타임을 미리 계산했는데, 계산대로 잘 경기가 운영됐다. 목표한 만큼 해냈다"고 말했다.

이승훈의 후반 스퍼트가 인상적인 경기였다. 이승훈은 "원래 6,000m 이후 랩타임이 느려지는 편이었는데 이번에는 6,000m부터 시작한다고 계획했다. 진행이 잘 됐고 체력 안배도 잘 돼 스퍼트를 낼 수 있었다"고 경기를 분석했다.

"열심히 훈련한 만큼 기분 좋게 성적이 나와 기록은 만족스럽다"고 말한 이승훈은 "관중의 함성 소리가 대단히 큰 힘이 된다. 지친 줄도 모르고 경기했다. 응원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5,000m와 10,000m에서 모두 선전한 이승훈은 주 종목인 팀 추월, 매스 스타트 출전을 준비한다.(자료사진


=이승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싸가지없는 아이돌스타에 5만원권 돈다발 척척 안기는 사장님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이수지 신혼집 공개, 서울 야경 보이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멋짐 폭발 박서...

늘 핫한 설리

청순한 여신 윤...

리얼 간지 소지...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SNS★컷]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파파라치컷]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SNS★컷]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여의도 휴지통]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화보]

아는형님 코요태 “행사수익 분배 신지4 김종민3 빽가3”[결정적장면]

‘전현무♥’ 한혜진 속옷 화보, 군살 제로 황홀 S라인[SNS★컷]

‘김지훈 열애설’ 윤호연 아나, 풍만한 비키니 자태 깜짝[SNS★컷]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여의도 휴지통]

이수지 신혼집 공개, 서울 야경 보이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하나뿐인 내편’ 제2의 ‘아버지가 이상해’? KBS 주말극이 이상해[TV와치]

MBC 土암흑기 끝낸 ‘선넘녀’, 무한도전 빈자리 채운 구세주[TV와치]

‘극한직업→열혈사제’ 스크린도, TV도 이하늬 세상[스타와치]

라이관린-이대휘 본격 시동, 워너원 ‘막내즈’의 2막[이슈와치]

‘오늘도 배우다’ MBN 올드-아류 이미지 지울까[TV와치]

용감한형제·산다라박 손잡은 박봄, 싸늘한 여론 뒤집을까[뮤직와치]

‘연애의맛’ 또 최고시청률, 필연부부 끌고 고주원♥김보미 밀고[TV와치]

최진혁 하차-2위 추락 ‘황후의 품격’ 연장이 독 됐나[TV와치]

YG의 ‘마이웨이’가 씁쓸한 이유 [이슈와치]

이젠 믿고 듣는다, 화사라는 브랜드[뮤직와치]

‘우승 도전’ 양희영 “18홀 ..

[촌부리(태국)=뉴스엔 표명중 기자 / 주미희 기자] 양희영이 '혼다 LPGA 타일랜..

조정석 “무대에 대한 갈증 향수 늘 있..

‘극한직업’ 진선규 “마작 장면 ‘범..

단독선두 신지은 “왜글 남아…고치는..

오마이걸 효정 “대학졸업 신기, 내 꿈..

‘뺑반’ 류준열 “직접 운전해야 스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