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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데뷔’ 고진영, LPGA 호주오픈 1R 단독선두..신지애 2위(종합)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2-15 17:24:50


[뉴스엔 주미희 기자]

고진영이 LPGA 투어에 핫하게 데뷔했다.

고진영(23 하이트진로)은 2월15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골프클럽(파72/6,599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1,000만 원) 1라운드서 버디를 9개나 쓸어담고 보기를 2개 범해, 7언더파 65타를 쳤다.
고진영
▲ 고진영
신지애
▲ 신지애
유선영
▲ 유선영
유소연
▲ 유소연
최혜진
▲ 최혜진
1라운드 결과 고진영은 2위 신지애에 2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 2017년 10월 인천에서 열린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비회원으로 우승해 LPGA 풀 시드를 획득한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LPGA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고진영의 올 시즌 목표는 1승과 LPGA 신인왕.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9승의 고진영은 LPGA 첫 대회부터 거침없이 실력을 과시했다. 페어웨이 안착률 약 92.3%로 티샷도 안정적이었고 장기인 아이언 샷 정확도는 무려 약 88.9%(16/18)나 됐다. 고진영은 퍼트 수도 28개를 기록, 나무랄 데 없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1,2번 홀 연속 버디를 잡고 시작한 고진영은 9번 홀(파5)에서 이글 기회를 만든 뒤 투 퍼트 버디를 기록했고, 10번 홀(파4)에선 무려 약 8.5미터 버디를 낚으며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

고진영은 12번 홀(파4)에서 티샷부터 빗나가는 실수를 범해 보기를 적어냈지만, 13번 홀(파4)에서 약 6미터 버디, 14번 홀(파3)에서 약 7미터 연속 버디를 잡으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하지만 15번 홀(파3)에서 약 2미터 파 퍼트를 놓치고 다시 보기. 고진영은 16번 홀(파5)에서 약 2미터 버디를 잡아 신지애와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섰고, 17번 홀(파4)에선 1미터 버디를 낚아 단독 선두로 나섰다.

고진영은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고 7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지난 11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LET) 'ActewAGL 캔버라 클래식'에서 프로 통산 50승을 거둔 신지애는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주 무대인 신지애는 일본 투어 개막 전 호주에서 2주간 몸풀기 대회를 치르는 중이다.

신지애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치며 단독 2위에 올랐다. 그린 적중률 약 77.8%(14/18), 퍼트 수는 27개.

LPGA 태극 군단의 맏언니 유선영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치고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 9명과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LPGA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유선영의 최근 우승은 2012년 메이저 대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이다.

세계랭킹 3위 유소연과 KLPGA 투어의 괴물 신인 최혜진, 최운정은 나란히 3언더파 공동 13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쳤다.

디펜딩 챔피언 장하나는 이븐파 공동 46위에 자리했고, 박성현, 전인지, 김인경, 김세영, 박인비 등은 출전하지 않았다.(사진=위부터 고진영, 신지애, 유선영, 유소연,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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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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