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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나 사브첸코, 5번 도전만에 올림픽 金 ‘인간 승리’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2-15 14:00:47


[뉴스엔 주미희 기자]

알리오나 사브첸코가 5번 도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알리오나 사브첸코(34)-브루노 마소(29, 이상 독일)는 2월15일 강원도 강릉시의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프리스케이팅서 기술점수(TES) 82.07점, 구성점수(PCS) 77.24점, 합계 159.31점을 받았다.
알리오나 사브첸코-브루노 마소
▲ 알리오나 사브첸코-브루노 마소
전날 쇼트프로그램 76.59점을 더한 총점 235.90점을 기록한 사브첸코-마소는 대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사브첸코-마소는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마소의 점프 실수가 나오면서 4위에 그쳤다. 하지만 1위부터 3위까지 우승 후보였던 웬징 수이-총 한(중국), 메간 두하멜-에릭 래드포드(캐나다)가 프리스케이팅에서 약간씩 실수를 저질렀고, 사브첸코-마소는 실수 없는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

사브첸코-마소는 이날 프리 159.31점을 기록, 자신들이 갖고 있던 프리 세계 최고점(종전 157.25점, 2017 그랑프리 파이널)을 경신했다.

가장 마지막 순서로 나선 쇼트 2위 예브게니아 타라소바-블라디미르 모로조프(OAR 러시아)가 점프에서 연속 실수를 범하면서 최종 4위로 내려앉았고, 사브첸코-마소의 금메달이 확정됐다.

특히 사브첸코는 이전 두 명의 다른 파트너와 네 번의 올림픽에 도전해 동메달 두 번에 그쳤다. 전 파트너인 졸코비가 은퇴하면서 사브첸코는 자신의 평생의 목표인 올림픽 금메달을 위해 새로운 파트너 마소를 만나 평창올림픽에 도전했다. 그리고 5번째 도전 만에 금메달을 확정지으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

사브첸코의 스토리를 아는 경쟁자들 수이-한, 두하멜-래드포드도 사브첸코에게 따뜻한 포옹을 건네며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한편 수이-한이 은메달(총점 235.47점), 두하멜-모로조프가 동메달(230.15점)을 목에 걸었다.(사진=알리오나 사브첸코-브루노



마소)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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