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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수미X신현준 통했다..지상파 기죽인 시청률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15 10:21: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한끼줍쇼' 시청률이 폭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14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6.20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7일 방송분이 기록한 5.824%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
'한끼줍쇼'는 한 주만에 다시 6%대 시청률을 회복하는데 성공했지만 지난 1월31일 유이 임수향 편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6.820%를 경신하는 데는 실패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수미, 신현준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은 3.586%로 그 뒤를 이었고, MBN '연남동539'는 0.967%,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재방송은 1.821%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한끼줍쇼'는 지상파와의 대결에서도 웃었다. KBS 2TV 특선영화 '특별시민'은 전국 기준(이하 동일) 6.6%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싱글와이프2'는 6.1%, 4.9%, MBC '뉴스데스크'와 평창동계올림픽 중계 방송은 5.7%, 1.7%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사진



=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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