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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부터 구재이까지, 마이컴퍼니 ★들의 5인5색 설 인사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2-15 09:22:34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송지효, 구재이, 이주우 등 마이컴퍼니(MY COMPANY) 소속 아티스트들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훈훈함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2월 15일 오전 공식 콘텐츠 채널인 MY TV를 통해 “”NEW YEAR Greeting!” 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먼저 ‘아시아의 뷰티퀸’ 송지효가 포문을 열었다. 송지효는 순백의 드레스와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여러분들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길 바라며,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시청자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상반기 안방극장 복귀를 알린 구재이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가족 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특히 구재이는 인사 말미 애교 가득한 절을 해 눈길을 끈다.

이어 안태영은 “올 한해 여러분들이 이루고자 하는 꿈, 하는 일들 다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진심 어린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시원하게 큰 절을 해 남다른 재치를 발휘했다.

다음 주자로 나선 이주우는 따뜻함 가득한 인사와 함께 “저처럼 고향에 못 내려가시는 여러분들! 그래도 떡국은 꼭꼭 챙겨 드세요. 우리에겐 내일이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예 천성문이 남녀노소 친숙한 동요 ‘까치 까치 설날은’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어 “다이어트는 잠시 중단하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라고 말하며 설날 인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사진=마이컴퍼니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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