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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얼굴처럼 밝은 한해 되세요” 오나미, 하루하루 리즈 갱신중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15 08:34:21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개그맨 이상훈과 개그우먼 오나미가 애교 가득한 자필 설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SNS엔터테인먼트는 2월 15일 이상훈과 오나미의 유쾌한 자필 설 인사와 함께 한복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훈은 한복 차림으로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웃을 일 많이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라고 쓴 자필 메시지를 들고 잔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더불어 윙크와 손하트 포즈로 훈훈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나미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시고요. 제 얼굴처럼 밝은 2018년 한해 되세요. 사랑합니다’라는 손글씨 덕담과 함께 보조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특히 ‘미녀 개그우먼’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점점 예뻐지는 미모로 하루하루 리즈를 갱신중인 오나미는 양 갈래로 곱게 땋은 머리와 연두색 한복을 찰떡같이 소화해 눈길을 끈다.

설 인사와 함께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며 2018년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이상훈은 현재 JTBC 'TV정보쇼 알짜왕'과 온라인 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 '아이 앰 셀럽' 고정 MC로 시청자들을 찾고 있으며, 오나미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명훈아 명훈아’ ‘아무 말 대잔치’ ‘봉숭아 학당’ 등을 비롯, 다양한 방송 및 라디오 출연을 통해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SNS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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