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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17년만 H.O.T. 재결합 소감 “22년 전 첫 무대처럼 잘할게요”
2018-02-15 08:03:2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강타가 약 17년 만에 그룹 H.O.T. 완전체 공연을 선보이는 소감을 털어놨다.

강타는 2월 14일 오후 SNS에 "준비완료! 22년 전 첫 무대처럼 잘할게요 우리. 내일 봐요.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강타는 1996년 H.O.T. 1집 앨범 'We Hate All Kinds Of Violence'로 데뷔,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01년 2월 7일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완전체 무대를 볼 수 없었다.
이후 17년 만인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토토가3 특집을 통해



성사된 무대다.

(사진=강타 SNS)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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