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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신현준 원샷원킬에 김수미 “지X하네” 욕설 작렬
2018-02-14 23:50:1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욕쟁이 할머니' 김수미가 발끈했다.

2월 1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충무로 필동에 찾아온 배우 김수미와 신현준의 한 끼 도전이 펼쳐졌다.

이날 이경규 신현준 팀은 처음 벨을 누른 집에서 한끼 밥상을 얻어먹는데 성공했다. 신현준은 원샷원킬에 환호했고, 이경규는 강호동 김수미 팀에 "제수씨 만나러 간다"며 약을 올렸다.
이에 분노한 김수미는 "지랄하네"라며 욕설을 퍼부어 모두를 당황케 했다.

한편 김수미는 "뭐하러 사정하냐. 48년을 연기했는데 나를 모르겠냐"며 자신감을 내비쳐 한끼 성공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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