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한끼줍쇼’ 신현준 원샷원킬에 김수미 “지X하네” 욕설 작렬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14 23:50:1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욕쟁이 할머니' 김수미가 발끈했다.

2월 1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충무로 필동에 찾아온 배우 김수미와 신현준의 한 끼 도전이 펼쳐졌다.

이날 이경규 신현준 팀은 처음 벨을 누른 집에서 한끼 밥상을 얻어먹는데 성공했다. 신현준은 원샷원킬에 환호했고, 이경규는 강호동 김수미 팀에 "제수씨 만나러 간다"며 약을 올렸다.
이에 분노한 김수미는 "지랄하네"라며 욕설을 퍼부어 모두를 당황케 했다.

한편 김수미는 "뭐하러 사정하냐. 48년을 연기했는데 나를 모르겠냐"며 자신감을 내비쳐 한끼 성공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어제TV]‘인형의 집’ 박하나, 이은형♥ 버리고 복수 화신 돌변

[결정적장면]‘인형의 집’ 이호재, 죽기 직전 이은형에 사죄 “용서해라”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할리우드비하인드]

[결정적장면]‘인형의 집’ 이은형, 왕빛나 동생 죽음 조작 알고 분노

[결정적장면]‘우리가 만난 기적’ 윤지혜, 김명민 해친 비리 양다리 드러났다

[어제TV]강다니엘, 소주 5병 주량 자랑하는 미식돌 탄생(냉부해)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결정적장면]핫펠트 예은 집 최초 공개 ‘비 새고+난장판’ 의외(비행소녀)

[결정적장면]‘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김현주 부부, 과거사 불화 드러났다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