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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 최대 격전지는?
2018-02-15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캠프 최대 격전지는 어디일까.

메이저리그는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있다. 각 팀은 스프링캠프에서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며 새 시즌을 구상한다.

빅리그의 로스터는 25명. 하지만 스프링캠프는 2배 이상의 인원으로 시작한다. 4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물론 유망주와 재기에 도전하는 선수들로 이뤄진 '로스터 외 초청선수'도 있다. 이들은 주전 자리 혹은 빅리그 로스터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30개 구단의 '캠프 최대 격전지'는 어디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월 14일(한국시간) 각 구단의 상황을 살폈다.

▲AL 동부지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예상 격전지는 내야였다. 토론토는 오프시즌 알레디미스 디아즈와 얀헤비스 솔라르테를 영입해 주전급 내야수 2명을 추가했다. 저스틴 스목(1B)-데본 트래비스(2B)-트로이 툴로위츠키(SS)-조시 도날드슨(3B)의 내야진은 탄탄하지만 부상 등의 변수가 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예상 격전지는 케빈 가우스먼-딜런 번디의 뒤를 이을 3-5선발 자리였다. 마이크 라이트, 미겔 카스트로, 알렉 애셔, 가브리엘 이노아 등 후보자는 많지만 아직 누가 앞서있다고 말할 수 없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예상 격전지는 무려 6명의 후보가 경쟁할 2루였다.

MLB.com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격전지로 크렉 킴브렐 앞을 책임질 셋업맨 자리를 언급했고 뉴욕 양키스의 격전지로는 아직 주인이 없는 2루를 꼽았다.

▲AL 중부지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예상 격전지는 마이클 브랜들리의 건강이 문제인 좌익수 자리와 호세 라미레즈의 포지션 변경 가능성이 있는 3루였다.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예상 격전지로는 지난시즌 도중 켈빈 에레라가 '보직 해임'을 당한 마무리투수 자리가 꼽혔다. 스캇 알렉산더, 호아킴 소리아, 마이크 마이너가 모두 팀을 떠난 가운데 브랜든 마우어, 윌리 페랄타, 버치 스미스 등이 후보로 거론됐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예상 격전지는 좌완 선발, 미네소타 트윈스의 최대 경쟁지는 어빈 산타나, 호세 베리오스, 카일 깁슨을 제외한 나머지 로테이션 2자리,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격전지는 중견수 자리가 선정됐다.

▲AL 서부지구
MLB.com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켄달 그레이브먼, 션 마네아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의 선발투수를 찾아야 한다고 언급했고 지난해 월드시리즈 챔피언인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는 좌익수 자리에서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망주 데릭 피셔가 경쟁을 불러올 것이라는 전망이었다. 오타니 쇼헤이로 인해 6인 로테이션을 선언한 에인절스는 선발진을 스프링캠프 경쟁으로 선발진을 채워야 한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예상 격전지는 '4번째 외야수'였다. 어깨 부상을 당한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복귀가 늦어질 경우 그를 대체할 외야 자원을 찾아야 한다는 것. 텍사스 레인저스의 최대 격전지로는 콜 해멀스, 마틴 페레즈, 덕 피스터, 맷 무어의 뒤를 이을 5선발 자리가 꼽혔다.

▲NL 동부지구
MLB.com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대해 훌리오 테에란, 마이크 폴티뉴비치, 브랜든 맥카시의 뒤를 이을 2명의 선발투수를 경쟁시켜야 한다고 언급했다. 루이즈 고하라, 션 뉴컴, 맥스 프라이드, 루카스 심스, 스캇 카즈미어 등 후보가 많다. 마이애미 말린스의 격전지로는 JT 리들과 미겔 로하스가 경쟁할 유격수 자리가 꼽혔다.

뉴욕 메츠의 예상 격전지는 5명을 채우고도 재능있는 선수들이 넘쳐나는 선발진, 워싱턴 내셔널스의 예상 격전지는 맥스 슈어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지오 곤잘레스, 태너 로아크의 뒤를 이을 5선발이었다. MLB.com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격전지로도 워싱턴과 마찬가지로 5선발을 선정했다.

▲NL 중부지구
밀워키 브루어스의 과제는 지미 넬슨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선발 로테이션의 빈자리를 채우는 것이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마무리투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됐다. 시카고 컵스의 과제는 '제이슨 헤이워드, 카일 슈와버, 벤 조브리스트, 이안 햅, 알버트 알모라 주니어의 출전시간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였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앤드류 매커친이 떠난 외야 한 자리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됐고 신시내티 레즈에서는 앤서니 데스클라파니, 호머 베일리, 루이스 카스티요, 브랜든 피네건의 뒤를 이을 5선발 자리에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NL 서부지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에서는 페르난도 로드니가 떠난 마무리투수 자리를 두고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LA 다저스에서는 좌익수 자리를 두고 키케 에르난데스, 트레이스 톰슨, 앤드류 톨스, 작 피더슨, 알렉스 버두고 등이 경쟁할 전망이다. 팀에 돌아온 맷 켐프도 후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매디슨 범가너, 조니 쿠에토, 제프 사마자의 뒤를 이을 4,5선발의 주인을 정해야 한다. 솔라르테가 떠났지만 체이스 어틀리와 프레디 갈비스가 합류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내야진의 교통정리가 시급하다. 콜로라도 로키스의 캠프에서는 크리스 아이아네타의 백업 역할을 두고 톰 머피와 토니 월터스, 두 젊고 재능있는 포수가 치열하게 경쟁할 전망이다.(자료사진



=맷 켐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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