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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다둥이 아빠 박지헌, 5남매 이발도 직접
2018-02-14 16:36:32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지헌이 5남매를 이발해주며 미용 실력을 자랑했다.

2월 14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박지헌이 5남매의 이발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헌은 설을 맞아 아이들과 부인의 머리 손질을 해주기로 한다. 아내 서명선 씨는 “(박지헌이 집에서 아이들 머리를) 잘라주기 시작한 지 2년이 좀 넘었다. 아이들이 많아서 미용실에 데리고 가는 것이 어렵더라”고 밝힌다.
박지헌의 집에는 미용실을 방불케 할 정도로 각종 이발도구와 가운 등이 완벽히 구비되어 있어 MC들을 놀라게 했다.

박지헌은 아들 삼형제 빛찬, 강찬, 의찬에게는 다소 터프하게 이발을 해주고 딸 향이, 솔이에게는 애교를 동원하며 머리를 깎아준다. 박지헌의 능숙한 이발 실력에 MC들은 “손재주가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1



4일 오후 9시30분 방송. (사진=채널A)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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