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한 키스신, 윤현민 신경쓰여”(인터뷰)
2018-02-14 15:11:2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최다니엘이 백진희와 진한 키스신 당시 백진희 공개연인인 윤현민이 신경쓰였다고 털어놨다.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이하 저글러스)에 출연했던 배우 최다니엘은 1월29일 오전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백진희와의 키스신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최다니엘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저글러스'에서 남치원으로 분해 좌윤이 역 백진희와 러브라인을 펼쳤다.

최다니엘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백진희와의 호흡에 대해 묻자 "백진희가 캐스팅이 늦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다니엘은 "초반에 백진희가 드마라 찍다 발을 다쳤다. 발목이 돌아가 걱정을 많이 했다. 본인은 오죽했겠나. 근데도 현장에서 열심히 했다. 뺄 수도 있는데 굳이 자기가 하겠다고 하더라. 대역 시키고 '너는 하지말라'고 했는데 자기가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며 백진희를 칭찬했다.

이어 최다니엘은 "그 전엔 백진희가 약자를 대변하는 역할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도 크게 다른 건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약해보여야 한다 생각하고 연기를 한 건지 힘 없어 보이는 연기를 했다. 이번에 연기하면서 '너의 총명함을 보이면 좋을 것 같다. 흐리멍텅한 느낌보다는 총기 있는 모습이 1등 비서로서 잘 맞지 않을까'라고 지나가면서 얘기했는데 백진희가 그걸 표현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열악한 상황에도 불구, 백진희 분량이 1,2회 특히나 많았다. 잘 소화하고 힘 있게 연기하는 걸 보면서 되게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다. 준비도 많이 해오는 스타일이더라. 현장에서 난 생각하면서 아이디어가 나면 하고 이런 스타일인데 백진희는 준비를 미리 해와서 하는 편이다. 현장에서 조율할 게 있었는데 나 때문에 감독님, 스태프, 파트너가 힘들었을 거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최다니엘은 백진희와의 애정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다니엘은 "작품하면서도 남자친구가 있든 없든 상관은 없었는데 침대 위에서 진하게 키스하는 신이 있었다. '아 연애하고 있지? 이러다 나 큰일나는 거 아닌가?' 생각했다. 아무리 배우라도 사람이다 보니 그게 고민이었다. 대본엔 열정적으로 뜨겁게 키스한다고 쓰여있었다. 아이디어를 짜내서 얘기하고 찍었는데 연기를 하면서도 고민이 돼 '괜히 나 때문에 그런 거면 네가 잘 얘기하라'고 했다. 그렇다고 애매하게 넘어갈 수 업지 않느냐. 근데 오히려 백진희가 '연긴데 뭐 어떠냐. 괜찮다'고 하더라. 다음날 촬영장에서 괜찮냐고 물었더니 '괜찮다.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최다니엘은 "그리고 며칠 뒤 윤현민씨가 촬영 현장에 놀러왔다. 처음 봤는데 살갑게 인사하고 그랬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다니엘은 차기작에 대해 "아직 정해진 건 없다. 그 전엔 회사 없이 10년동안 했었다. 그러다보니까 때가 되면 해야될 때가 많았다. 이번엔 정말하고 싶은 걸 하고 싶다. 이것도 본의 아니게 때가 돼 하게 된 거다. 다음엔 하고 싶은게 꽂혔을 때 하고 싶은 바람이 크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LA 언론 “류현진, 복귀 첫 등판에서 환상적” 호평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야속한 토트넘, 이럴거면 손흥민 일찍 보내주지
‘슈돌’ 박주호 딸 나은, 4개국어 언어신동 ‘독일어→스페인어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썰전’ 오늘(16일) 4주만 방송 재개, 원년멤버 이철희 위원 합류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V.O.S 최현준에 아내-아들까지, 스타일리시한 비주얼 가족

‘KBS스페셜’ 주문을 잊은 음식점, 잘 부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형 연인 나라 키스 피했다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부부, 크로아티아 가족 휴가 포착[파파라치컷]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어서와 한국은’ 측 “네팔 수잔 부친상 맞아, 방송은 차질 없이 진행”(공식)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몸짱돼서 돌아올게” 서은광 입대전 마지막 콘서트 말말말, 비투비답게 유쾌했다[뮤직와치]

조보아, 인터뷰 현장에 대본 한 뭉치 챙겨온 이유[스타와치]

“김민희, 홍상수 뮤즈” 외신도 주목하는 위험한 관계[이슈와치]

‘그것이 알고 싶다’ 15년전 의문의 제보와 새로운 목격자 ‘소름’(종합)

‘프로듀스 48’ 아이돌 출신 이홍기·소유의 트레이닝 보는 맛[TV와치]

‘너의 결혼식’ 뽀블리 박보영이 나쁜 여자라뇨[무비와치]

“축제 즐겨주세요” 방탄소년단, 신기록만큼 궁금한 기승전결 대미[뮤직와치]

‘공작’ 배우 개런티 깎아 만든 북한신, 장관일 수밖에[무비와치]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조보아 “‘골목식당’ 논란 속상..솔직한 표정 서운했을까 죄송”(인터뷰)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

쌍천만 영화 '신과함께'는 배우 주지훈의 많은 걸 바꿔놓았다. 영화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공작’ 황정민, 왜 韓 영화엔 황정민..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년간 일..

‘신과함께2’ 김용화 감독 “은퇴 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