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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 박해진X오연서 ‘치인트’ 예고 화제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14 13:54:2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영화 '치인트' 예고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웹툰 '치즈인더트랩'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2월 13일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지 하루도 안 돼서 12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
티저 예고편은 완벽하지만 어딘가 위험해 보이는 ‘유정’과 남들이 모르는 ‘유정’의 숨겨진 면을 꿰뚫어 본 ‘홍설’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앞서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유정 선배 신드롬’을 일으켰던 박해진이 부드러운 미소 뒤에 서늘함을 간직한 '유정' 역으로 돌아왔다. 가상 캐스팅에서 여주인공 ‘홍설’ 역에 언제나 1위를 달렸던 오연서가 어딘가 수상한 ‘유정선배’를 알아보는 ‘홍설’역으로 완벽 분해 기대감을 높인다.

'치즈인더트랩' 티저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유정 선배 역할은 똑같네. 역시 유정은 박해진”, “꿈이 현실이 된 거 아니야? 진짜 사람들이 매번 얘기하던 캐스팅 그대로잖아”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리틀빅픽쳐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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