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데릴남편 오작두’ 티저 속 유이, 웨딩드레스 입고 거친 입담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14 13:45:5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이 김강우가 연기변신을 예고했다.

2월 14일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극본 유윤경/연출 백호민)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딩 솔로녀 한승주(유이 분)가 오로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김강우 분)를 데릴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유이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친 입담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김강우는 더벅머리에 턱시도를 차려입고 순박한 사투리로 어색하게 “자기야”를 외쳐 흥미를 유발한다. 또 유이의 “결혼하시죠”라는 제안에 김강우는 “그라요, 해 봅시다. 결혼!”이라고 쿨한 답변을 내놔 그들의 결혼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두 사람이 쓴 ‘데릴남편 계약서’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상훈은 유명한 셀럽 에릭조로 변신, 누군가를 찾겠다는 당찬 선전포고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스타 국악인 장은조 역을 맡은 한선화는 첫사랑을 그리워하며 아련한 미소를 지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사진=MBC



'데릴남편 오작두' 티저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지드래곤, 입대 이틀 전 제주도 카페 오픈행사 참여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신정환, 씩씩한 아들 모습에 흐뭇 “이래서 계속 낳는군”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뉴스룸’ 민유라 “‘흥유라’ 별명 딱 맞아, 엄마 닮은 성격”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아빠본색’ 홍지민♥도성수, 동생 질투하는 첫째에 갈등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김보름 박지우 매스스타트 남았는데” 백철기 감독 비난 여론 우려

[포토엔]탤런트 전혜진 ‘사업가 변신’

김보름 기자회견도 무용지물, 자격박탈 청원 50만 돌파

지드래곤, 입대 이틀 전 제주도 카페 오픈행사 참여

[TV와치]‘리턴’ 박진희, 이미 등돌린 시청자 마음까지 리턴 시킬 수 있을까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