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제주, 윤정환의 세레소와 AFC 첫 경기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14 13:22:00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아시아 정상으로 가는 첫 길목에서 세레소 오사카(일본)를 조우한다.

제주는 2월 14일 J리그 일왕배 우승팀인 세레소 오사카와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첫 경기를 갖는다.

세레소는 쉽지 않은 상대다. 올해 1부리그에 승격한 뒤 리그컵, 일왕배, 슈퍼컵을 거머쥐었다. 돌풍의 중심에는 윤정환 감독이 있다.
4년만에 아시아 무대로 돌아온 세레소는 슈퍼컵 우승 후 후 곧바로 제주도로 이동했다. 킥오프 사흘 전에 이례적으로 원정길에 오른 이유는 현지 기후와 환경 적응이었다.

윤정환 감독은 "제주도에 빨리온 이유는 환경 적응 때문이다. 제주도 날씨는 독특하다. 적응이 우선이다. 이번 경기는 경기는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나간다"라고 말했다.

특히 윤정환 감독은 과거 제주의 전신인 부천 SK에서 조성환 감독과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다. 하지만 우정은 우정, 승부는 승부다.

세레소를 상대하는 제주의 승부수도 강력하다. 개인 공격 전술과 수비 조직력이 뛰어난 세레소를 상대로 빠른 패스 타이밍과 템포로 공략할 예정이다.

조성환 감독은 "경기에 앞서 세레소에게는 3개 대회 우승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세레소는 쉽지 않은 상대다. 하지만 제주는 지난해 K리그1 준우승 팀답게 자긍심을 갖고 ACL에 임할 것"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조성환 감독은 "조별리그에서는 첫 경기가 중요하다. 부리람 원정에 대한 부담감을 갖지 않기 위해서라도 홈에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창민의 부상 공백은 2018시즌 새로운 주장 권순형을 중심으로 재편된다. 권순형은 공수 조율뿐만 아니라 강력한 슈팅력을 보유하고 있어 전술에 따라 2선에서 미들라이커 역할도 맡을 수 있다.

권순형은 "제주는 누가 있고 없고가 중요하지 않다. 팀으로 하나되기 때문이다. 물론 세레소도 좋은 팀이지만 홈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자신했다.(사진



=제주 제공)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강릉에 뜬 김숙, 여자 컬링 대표팀 응원 “영미야 직접 듣다니”

팀 킴 vs 후지사와, 준결승다웠던 ‘아트 컬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좋은 찬스 놓쳐” ESPN 손흥민에 최하점, 모우라-라멜라 고평점

[어제TV]‘미스티’ 전혜진의 반격, 굳건한 지진희 흔들릴까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언제 얘네 이렇게 됐냐’ 질문 많이 받아”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