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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봄을 닮은 김태리와 함께한 광고 메이킹 영상 공개 박승현 기자
박승현 기자 2018-02-14 13:20:57


[뉴스엔 박승현 기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에서 2018년 새로운 뮤즈 김태리와 함께 ‘나와 나의 일상을 응원하는 메시지’의 뜻을 담은 ‘디어 미(DEAR ME)’를 테마로 진행한 스프링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 속 김태리는 스스로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의 메시지를 적는 듯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여주거나 때론 시크한 눈빛을 보여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영상 속 김태리의 패션은 입체적인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의 가방을 매치한 원피스부터 페미닌한 디자인의 그레이 컬러 사첼백을 매치한 클래식한 슈트 스타일링까지 멋스러운 봄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광고 메이킹 영상 속 김태리가 선보인 핸드백은 전국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프링 메이킹 영상은 제이에스티나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제공)

뉴스엔 박승현 hy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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