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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3’ 6일째 1위, ‘블랙팬서’ 공격 방어할까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14 08:35:0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이 6일째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2월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월8일 개봉한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이하 조선명탐정3)은 지난 2월13일 8만9,581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14만5,708명으로, 설 연휴 스코어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장기 흥행 중인 '그것만이 내 세상'은 2만8,727명을 끌어모으며 그 뒤를 이었다. 누적 관객수는 327만8,916명으로 역주행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3위는 '코코'가 차지했다. 역시 장기 흥행 중인 '코코'는 이날 1만8,773명의 관객들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333만1,073명이다.

한편 '골든슬럼버', '흥부', '블랙팬서' 등 기대작 3편이 2월14일 나란히 개봉한다. 이들의 등장이 '조선명탐정3'가 장악한 박스오피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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