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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국진♥강수지 찰떡 호흡, 자체최고 시청률 기록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2-14 08:04:24


[뉴스엔 김명미 기자]

청춘들이 ‘불태운’ 무대에 시청률이 응답했다. ‘싱글송글 노래자랑’ 경연 당일이 공개된 SBS ‘불타는 청춘’이 12.3%로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13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1부 11.5%, 2부 12.3%(이하 수도권 가구 평균 기준, 전국 1부 9.9%, 2부 10.7%)로 역대 기록인 2016년 7월 19일 방송분(10.4%)을 제치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지난 주 방송대비 5% 가량 뛰어오르며 10%대를 훌쩍 돌파했을 뿐 아니라 20세에서 49세까지의 시청층을 타겟으로 하는 2049 시청률도 5.0%를 기록, 화요일 밤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MBC ’하얀거탑 리마스터드’는 1부 3.3%, 2부 3.0%(전국 3.5%, 3.3%), KBS2 ‘라디오로맨스’ 1부 5.0%, 2부 3.9% (전국 5.1%, 4.2%), tvN ‘달팽이호텔’ 2.0%,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1.9%를 기록해 ‘불타는 청춘’은 동 시간대 1위 기록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 특집으로 2018년 대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 경연 당일 모습과 함께 청춘 7팀의 도전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진행은 ‘치와와커플’ 김국진-강수지가 맡았다. 오는 5월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은 드레스와 수트 차림으로 미리 보는 결혼식을 연출한데 이어 ‘찰떡 호흡’으로 경연 진행을 끌어가



훈훈함을 자아냈다.(사진=SBS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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