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결정적장면]‘크로스’ 전소민, 조재현 고경표 입양알고 패닉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2-14 06:13:36


전소민이 조재현이 고경표의 양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2월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6회 (극본 최민석/연출 신용휘)에서 고지인(전소민 분)은 부친 고정훈(조재현 분)이 강인규(고경표 분)를 입양한 사실을 알았다.

고지인은 부친 고정훈의 핸드폰으로 ‘아들’이라 저장된 이에게서 전화가 걸려오자 받았고,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강인규라는 데 놀라 끊어버렸다. 마침 고정훈이 등장하자 고지인은 “왜 강선생님이 아들로 저장돼 있냐. 정말 아들 맞냐. 아빠 다른 여자 있어서 엄마랑 이혼한 거냐”고 물었다.
고정훈은 “그런 거 아니다. 너랑 네 엄마 떠나고 양자로 입양했다. 아픈 동생 혼자 돌보고 있었다. 그대로 두면 둘 다 죽을 거 같아서 입양했다”고 고백했고, 고지인은 “엄마랑 내가 어떤 심정으로 떠났는데. 그걸 알면서 입양을 해요? 그 사람은 불쌍하고, 난 안 불쌍해? 나도 아파 죽을 뻔 했다. 그런데 아빠는 수술 있으니까 병원 가보라고 했다”고 성냈다.

이에 고정훈은 “미안하다. 그 때는 네가 그렇게 심각하게 아픈 줄 몰랐다”고 사과했고 고지인은 “그랬겠죠. 가족 아픈 건 한참 뒤에야 아는 사람이니까. 그 때 내가 필요했던 건 의사가 아니라 아빠였다. 곁에 있는 것만으로 힘이 되는 아빠”라며 계속 분노했다.

이어 고지인은 앞서 강인규에게서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뇌사 장기기증하고 떠났다. 내 동의 없이 양아버지 동의로만”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일을 기억했다. 고지인은 “설마, 아빠가?”라며 경악했고 강인규에게는 따로 내색하지 않았다. 그 사이 강인규는 고정훈에게서 고지인이 딸이라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과거 고정훈은 이혼 후 아내와 딸이 미국으로 떠난 다음에 강인규 남매를 입양해 친딸 고지인과 입양아들 강인규가 서로를 몰랐던 것. 그렇게 강인규와 고지인이 서로의 정체를 알고 놀라면서도 서로에게 티내지는 않는 모습이 묘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사진=tv



N ‘크로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전문)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사람이좋다’ 자두 “윤은혜, 가장 힘들 때 헤아려준 사람”

기록으로 본 첼시전 메시, 8경기 무득점 & 1승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여자 계주’ 캐나다 중국 실격 이유는? 손 쓰고 진로 방해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