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에릭센 동점골’ 토트넘, 유벤투스 원정 값진 2-2 무..손흥민 8분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14 06:35:3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까다로운 유벤투스 원정에서 두 골이나 뽑아내며 무승부를 챙겼다.

토트넘 홋스퍼는 2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유벤투스와 2-2로 비겼다. 손흥민은 벤치 명단에서 경기를 맞이했고 후반 38분 교체 투입됐다.
홈팀 유벤투스는 부상자가 많았다. 곤잘로 이과인이 전방에 서고 더글라스 코스타, 마리오 만주키치,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가 2선을 구축했다. 미랄렘 피야니치, 사미 케디라가 중원, 알렉스 산드루, 조르지오 키엘리니, 메흐디 베나티아, 마티아 데 실리오가 수비진을 이뤘다. 골문은 잔루이지 부폰이 지켰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을 전방에 두고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 에릭 라멜라로 2선을 구성했다. 무사 뎀벨레, 에릭 다이어가 미드필더로 나섰고 세르지 오리에, 다빈손 산체스, 얀 베르통언, 벤 데이비스가 수비수로 나섰다. 골키퍼로 위고 요리스가 출전했다.

전반 1분 만에 이과인이 환상적인 선제골을 터트렸다. 프리킥 상황에서 등 뒤에서 들어온 피야니치의 패스를 그대로 발리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 수비진은 실점 이후에도 유벤투스의 침투 패스에 애를 먹었다. 8분 만에 벤 데이비스가 페널티킥까지 허용했다. 이과인이 멀티골을 손쉽게 달성했다.

두 골을 내준 후 토트넘이 볼 소유권을 가졌지만 유벤투스가 능동적으로 수비 태세를 갖춘 부분도 있었다. 전반 17분 케인이 박스 안에서 넘어졌지만 페널티킥은 선언되지 않았다. 전반 26분 케인이 절묘한 침투로 노마크 헤더 찬스를 얻었지만 골키퍼 부폰이 슈퍼 세이브했다.

전반 30분 두 팀이 결정적인 찬스를 주고 받았다. 토트넘이 알리에게 보낸 스루패스가 최종 수비수에게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면 곧바로 이어진 역습 상황에서 이과인의 슈팅이 골문을 살짝 스쳐나갔다. 5분 뒤 토트넘이 한 골을 만회했다. 부폰에게 수차례 가로막혔던 케인이 골키퍼 부폰까지 제치고 득점에 성공했다.

토트넘이 전반 막판까지 볼을 소유했고 전반 40분 에릭센의 슈팅은 부폰이 잘 쳐냈다. 위기에 몰리던 유벤투스가 전반 종료 직전 한 번 더 추가골 기회를 맞이했다. 속도 경합에서 이긴 코스타가 오리에의 태클에 걸려 페널티킥을 얻었다. 이과인의 슈팅이 골대를 맞으며 추가골 득점에 실패했다.

후반전 양상도 비슷했지만 유벤투스가 역습 빈도를 끌어올렸다. 후반 12분 베르나르데스키가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들며 시도한 슈팅은 요리스 선방에 막혔다. 곧바로 이어진 코너킥에서는 이과인의 헤더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유벤투스도 전반전보다는 수비 시작 위치를 높이 가져갔다.

유벤투스가 먼저 교체 카드를 활용했다. 후반 21분 케디라를 빼고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선택했다. 토트넘이 기어이 동점을 만들어냈다. 후반 26분 알리가 얻은 프리킥 찬스에서 에릭센이 날카로운 땅볼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다급해진 유벤투스는 후반 31분 만주키치 대신 스테파노 스투라로를 투입했다.

무승부도 만족할 만한 결과였던 토트넘은 후반 38분 첫 번째 교체 카드로 알리 대신 손흥민을 투입하며 선수비 후역습을 꾀했다. 양팀 모두 추가골을 노렸지만 경기는 2-2 동점으로 종료됐다. 토트넘은 까다로운 유벤투스 원정에서 값진 무승부, 원정 2골을 가지고 안방 웸블리로 돌아가게



됐다.(사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여자 계주’ 캐나다 중국 실격 이유는? 손 쓰고 진로 방해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김지현 “성폭행 이윤택, 내가 공개적으로 나올 줄 몰랐을 것”(뉴스룸)

‘사람이좋다’ 자두 “윤은혜, 가장 힘들 때 헤아려준 사람”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전문)

조민기 성추행 의혹에 “가슴으로 연기하라 툭 친 것”(뉴스룸)

윤성빈 최민정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 연금-포상금 얼마?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