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최민정 실격에 銅 딴 킴 부탱 “많은 일 일어난 것 안다”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2-14 05:59:01


[뉴스엔 주미희 기자]

킴 부탱이 쇼트트랙 동메달을 딴 소감을 밝혔다.

킴 부탱(24 캐나다)은 2월13일 강원도 강릉시의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미터 결승서 43초881을 기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킴 부탱은 원래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2위로 골인한 최민정이 실격 판정을 받으면서 3위로 승격, 캐나다에 이번 올림픽 첫 쇼트트랙 메달을 안겼다.
킴 부탱
▲ 킴 부탱
두 번째 킴 부탱, 세 번째 최민정
▲ 두 번째 킴 부탱, 세 번째 최민정
킴 부탱은 '로이터 통신'을 통해 "정말 행복하다. 열심히 했고 내가 자랑스럽다. 시작이 좋다"면서 감격을 표했다.

다만 최민정과 접촉이 있는 등 전반적인 레이스에 대해선 "경기 상황이 잘 기억나진 않지만 많은 일이 일어났다는 걸 안다"고 짧게 말했다.

당초 최민정은 금메달을 확정한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와 불과 22cm의 격차로 2위로 골인했다. 그러나 최민정이 두 바퀴를 남기고 추월하는 과정에서 최민정과 킴 부탱의 접촉이 발생했는데, 부탱이 최민정을 먼저 살짝 밀었고 최민정도 접촉이 있었지만,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 결과 최민정에게 페널티를 줬다.

비디오 판독 결과를 기다리던 킴 부탱은 최민정의 실격이 확정된 뒤 소리를 지르며 동메달을 따게 된 것을 기뻐했다. 킴 부탱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건 이번이 처음이다.

킴 부탱은 남은 1,000미터와 1,500미터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경기가 끝난 뒤 함께 몸 싸움을 하고도 최민정은 실격을 당하고 킴 부탱은 동메달을 딴 것에 분노한 한국 네티즌들이 부탱의 SNS 계정에서 그녀를 비난하는 댓글을 쏟아냈다. 부탱은 결국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사진=위부터 킴 부탱, 킴 부탱과 최민정



)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신정환, 씩씩한 아들 모습에 흐뭇 “이래서 계속 낳는군”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hyuns**** 기사를 쓰려면 똑바로 쓰세요. 킴부탱이 금매달을 땄다구요? 더 열받네.. 동매달도 억울한 마당에 금매달이라니.. 2018-02-14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효리♥이상순, 아이유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진짜 감동”

스벤 크라머 한국어 사과문 게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金 0개’ 금맥 못 찾는 러시아-중국, 전후 개최국의 굴욕?

봉태규♥하시시박 부부 둘째 임신 “7개월 차”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설현 밀라노 명품패션쇼 포착, 시선 사로잡는 인형 미모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이슈와치]배우 오모씨 성추행 의혹에 드라마 영화 줄줄이 비상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배우 박지환이 에이핑크 정은지를 칭찬했다. 박지환은 JTBC 금토드라마 '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