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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와치]‘골든슬럼버’로 원톱주연 시험대 오른 강동원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14 14:30:27


[뉴스엔 박아름 기자]

'열일'중인 강동원이 원톱 주연물 시험대에 올랐다.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리는 강동원 주연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가 2월14일 전격 개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동원은 '골든슬럼버'에서 평범한 택배기사에서 한순간 암살범이 되어 세상에 홀로 쫓기게 된 평범한 남자 ‘건우’로 분했다.
'골든슬럼버'는 강동원에게 '1987'만큼이나 남다른 의미를 가진 영화다. 7년 전부터 직접 출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지난 7년동안 작품에 각별한 애정을 쏟아왔다. 또한 강동원에게 '골든슬럼버'는 첫 원톱 주연작이다. 그동안 '검은 사제들' '검사외전' '마스터' '군도: 민란의 시대' '의형제' 등 다수의 영화들에 투톱 주연으로 나서거나 멀티 캐스팅 돼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골든슬럼버'만큼은 강동원 혼자 오롯이 극을 이끌어가야 하는 영화다. 영화에는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하지만 강동원의 비중과 존재감은 '강동원 원맨쇼'라 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처음으로 자신을 전면에 내세운 원톱 주연물을 만난 강동원은 평범한 소시민 역할을 위해 외모적인 변화를 꾀하는 것은 물론, 고난이도 액션과 1인2역에 도전하는 등 원톱 주연다운 활약을 펼쳤다.

상황이 그리 긍정적인 건 아니다. 강력한 경쟁작을 만났기 때문. 바로 새로운 마블 히어로물 '블랙팬서'다. 같은 날 개봉한 '블랙팬서'는 예매율 면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월14일 오후 2시 기준 '블랙팬서'는 64.1%, '골든슬럼버'는 14.0%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격차가 상당하다. 비록 '블랙팬서'라는 큰 산을 만났지만 올 초 민주항쟁을 다룬 영화 '1987'에서 故 이한열 열사로 특별 출연, 관객들의 호감도를 높인 강동원을 전면에 내세운 영화이기에 기대를 걸어볼 만 하다.

강동원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첫 원톱 주연물에 대한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강동원은 "전작인 '가려진 시간'도 혼자가 아니라 소녀가 극을 끌고 가는 영화였고, '두근두근 내 인생'도 아이의 시선으로 영화가 흘러갔다"고 말문을 연 뒤 "일단 촬영 회차가 다른 배우들에 비해 월등히 많았다. 가끔 나와 임팩트를 주는 역할도 아니고 그런 장면도 없었다. 내가 쭉 극을 끌고 나가야 했다. 근데 또 한편으로는 어쨌든 내가 스토리를 끌고 가면서 어떻게 하면 단조롭지 않게 할지 많이 계산했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강동원은 "어렵진 않았는데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관객분들의 판단에 맡겨야 할 것 같다"고 관객들에게 원톱 주연물에 대한 평가를 맡겼다. 이제 강동원은 관객들의 냉정한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스엔DB,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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