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나영석 PD “양정우 PD가 ‘윤식당2’ 후속 준비, ‘알쓸신잡’ 아냐”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13 14:55:42


[뉴스엔 김예은 기자]

나영석 사단은 어떤 프로그램을 준비 중일까.

나영석PD는 2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tvN '윤식당2' 공동인터뷰에서 올해 계획을 짚었다.

그는 “큰 그림은, 글쎄요”라고 운을 뗀 그는 “결국 올해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있다. '윤식당'이 하고 있지만, 준비 기간이 오래 걸려서 연속으로 할 수 있는 방송이 아니다.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뭔가 새로운 걸 준비 해야 하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알쓸신잡' 끝낸 양정우 PD가 '윤식당' 후속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게 '알쓸신잡'이 아닌 새로운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 후배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제 몫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도 다양한, 옛날의 나영석 PD가 했던 그낭 음식이나 식당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보여드리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tvN ‘윤식당2’는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출연 중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며



오는 16일은 결방한다.(사진=tvN)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일본 언론 반응 “안경 선배 김은정, 한일전 격투의 종지부 찍었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재결합’ 저스틴비버♥셀레나고메즈, 교회 데이트 포착[파파라치컷]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H.O.T.vs무한도전, 앨범 자켓 완벽 재현 ‘비주얼 그대로’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이슈와치]조재현X조민기, 성추문으로 얼룩진 ‘아빠를 부탁해’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