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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가너vs커쇼? 2018 MLB 개막전 예상 선발 매치업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14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개막전 선발투수는 누가 될까.

많은 일과 함께 오프시즌을 보낸 메이저리그는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있다. 각 팀은 스프링캠프에서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며 새 시즌을 구상한다. 캠프는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준비기간이자 치열한 경쟁의 장이다.
스프링캠프에서 각 구단은 중요한 것을 결정하게 된다. 바로 개막전 선발투수. 개막전 선발투수는 팀 에이스의 상징인 만큼 주인공이 누가 될지 늘 관심을 모은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월 13일(한국시간) 2018시즌 30개 구단의 개막전 선발투수를 예측했다.

MLB.com은 '쭉 변하지 않는 이름'으로 LA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를 가장 먼저 언급했다. 부상이 아니라면 다저스에서 커쇼 외에 개막전 선발투수를 맡을 선수는 없다. 지난해 7년 연속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서며 구단 최다 타이기록을 쓴 커쇼는 올시즌 8번째 등판으로 다저스 역사에 새로 이름을 새길 전망이다.

MLB.com은 커쇼만큼은 아니지만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에이스들을 한 그룹으로 묶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훌리오 테에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카를로스 마르티네즈,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의 잭 그레인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매디슨 범가너,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코리 클루버, 워싱턴 내셔널스의 맥스 슈어저, 탬파베이 레이스의 크리스 아처, 보스턴 레드삭스의 크리스 세일, 콜로라도 로키스의 존 그레이였다.

5년 연속 개막전 선발로 나설 전망인 범가너는 팀 린스컴(4년 연속)을 넘어서게 된다. 지난해 피로골절 증세로 인해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에게 개막전 선발을 양보한 슈어저는 건강을 지킬 경우 무리 없이 등판이 가능할 전망이다.

다음 그룹은 변동의 여지는 있지만 어느 정도는 예측 가능한 에이스들의 그룹이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마커스 스트로먼, 밀워키 브루어스의 체이스 앤더슨, 시카고 컵스의 존 레스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클레이튼 리차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애런 놀라, 텍사스 레인저스의 콜 해멀스,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대니 더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마이클 풀머,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제임스 쉴즈가 이 그룹에 포함됐다.

컵스는 다르빗슈 유를 영입해 에이스를 추가했고 호세 퀸타나, 카일 헨드릭스도 있다. 다르빗슈와 퀸타나는 전 소속팀에서 개막전 선발투수를 맡았던 선수들. 누가 등판해도 이상하지 않지만 MLB.com은 커리어가 가장 뛰어난 레스터에게 중책이 돌아갈 것으로 전망했다. 풀머는 저스틴 벌랜더(HOU)가 떠난 디트로이트의 새 에이스로 떠올랐다.

다음 그룹은 누가 등판해도 이상하지 않을 강력한 후보들을 2명씩 보유한 팀들의 그룹이었다. 벌랜더와 댈러스 카이클을 보유한 휴스턴 애스트로스, 제임스 팩스턴과 펠릭스 에르난데스를 보유한 시애틀 매리너스, 제이콥 디그롬과 노아 신더가드를 보유한 뉴욕 메츠, 루이스 세베리노와 다나카 마사히로를 보유한 뉴욕 양키스 등이 이 그룹에 포함됐다. 케빈 가우스먼과 딜런 번디가 경쟁하는 볼티모어 오리올스, 제임슨 타이온과 이반 노바가 경쟁하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댄 스트레일리와 호세 우레나가 경쟁할 마이애미 말린스도 이 그룹에 속했다.

MLB.com은 벌랜더, 팩스턴, 디그롬, 세베리노, 스트레일리, 가우스먼, 타이온이 각각 소속팀의 개막전 선발 마운드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마지막 그룹은 확실한 후보가 없는 무한 경쟁 구도를 보이고 있는 팀이었다. LA 에인절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신시내티 레즈, 미네소타 트윈스가 여기에 속했다.

MLB.com은 에인절스에서 개럿 리차즈, 오클랜드에서 켄달 그레이브먼, 신시내티에서 앤서니 데스클라파니, 미네소타에서 호세 베리오스가 각각 등판할 것으로 봤다.(자료사진=왼쪽부터 매디슨 범가너, 클레이튼 커쇼)

▲MLB.com 2018시즌 개막전 선발매치업
CHC(J.레스터) vs MIA(D.스트레일리)
PIT(J.타이온) vs DET(M.풀머)
STL(C.마르티네즈) vs NYM(J.디그롬)
MIN(J.베리오스) vs BAL(K.가우스먼)
HOU(J.벌랜더) vs TEX(C.해멀스)
NVV(L.세베리노) vs TOR(M.스트로먼)
BOS(C.세일) vs TB(C.아처)
LAA(G.리차즈) vs OAK(K.그레이브먼)
MIL(C.앤더슨) vs SD(C.리차드)
PHI(A.놀라) vs ATL(J.테에란)
WSH(M.슈어저) vs CIN(A.데스클라파니)
CWS(J.쉴즈) vs KC(D.더피)
SF(M.범가너) vs LAD(C.커쇼)
CLE(C.클루버) vs SEA(J.팩스턴)
COL(J.그레이) vs ARI(



Z.그레인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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