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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DAY]‘골든슬럼버’X‘흥부’ 특명, ‘블랙팬서’를 이겨라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14 06:06: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2위 싸움이 더 궁금하다.

설 연휴 대박 시장을 겨냥한 영화 '골든슬럼버' '흥부' '블랙팬서'가 2월14일 나란히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기대작 세 편이 같은 날 개봉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왼쪽부터 ‘블랙팬서’, ‘골든슬럼버’, ‘흥부’
▲ 왼쪽부터 ‘블랙팬서’, ‘골든슬럼버’, ‘흥부’
아직 뚜껑을 열어보진 않았지만, 마블 사상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 영화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외화 '블랙팬서'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때문에 박스오피스 1위는 따놓은 당상이고, '골든슬럼버'와 '흥부' 중 누가 2위를 차지할지 더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많은 것이 사실.

예매율이 영화에 대한 관심도를 반영하고 있다. '블랙팬서'는 예매율부터 압도적인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2월13일 오전 11시 기준 66%가 넘는 예매율을 보이고 있고, '골든슬럼버'는 11.8%로 그 뒤를 잇고 있다. 반면 '흥부' 예매율은 지난 2월8일 개봉한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보다 낮은 4.3%에 머물고 있다.

'블랙팬서'는 왜 국내 관객들이 아끼는 배우들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토록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을까. '블랙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무엇보다 '블랙팬서'는 부산을 배경으로 한 부분이 일부 포함돼 있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크다. 또한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B. 조단, 루피타 뇽 등 주연 배우들과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최근 내한, 적극적인 홍보에 펼치기도 했다.

그렇다고 '골든슬럼버'와 '흥부'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톱스타 강동원 원톱 주연의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일본 영화를 원작으로 했으며, 강동원 외에도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유재명 등이 출연한다. 개봉까지 7년을 기다린만큼, 제대로 칼을 갈았다.

故 김주혁 유작 '흥부'는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정우)가 남보다 못한 두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세상을 뒤흔들 소설 ‘흥부전’을 집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다. 개봉을 앞두고 온통 김주혁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흥부전'의 색다른 해석과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백미경 작가의 영화 시나리오 도전작이란 점에도 주목할 만 하다. 정우, 김주혁, 정진영, 정해인, 김원해 등이 열연을 펼쳤다.

여기에 변수도 있다. 현재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 세대 연령층으로부터 고른 지지를 얻고 있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의 기세 역시 심상치 않다. 신작들의 대거 등장으로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함께-죄와 벌'와 700만 관객을 훌쩍 넘긴 '1987'의 쌍끌이 흥행 후 한동안 잠잠했던 스크린이 오랜만에 활기를



띨 전망이다. (사진=각 영화 스틸)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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