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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 하프파이프 2차서 실수..1위 유지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13 11:00:40


[뉴스엔 안형준 기자]

클로이 김이 결승 2차에서 실수를 범했다..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은 2월 13일 평창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 2차 경기에서 실수를 범했다.

예선 1위인 클로이 김은 이날 마지막 12번째 순서로 경기를 치렀다. 클로이 김은 결승 1차런에서 1,080도 회전을 안정적으로 성공시키며 93.75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클로이 김은 2차런에서도 1,080도 회전을 성공시켰지만 연속 1,080도 점프를 시도했다가 넘어졌다. 실수가 나온 클로이 김의 2차런 점수는 41.50으로 낮았다.

1차런에서 85.50점을 기록한 중국의 류자위는 2차런에서 89.75점을 받아 클로이 김을 바짝 추격했다. 켈리 클라크(미국)도 2차런에서 81.75점으로 점수를 끌어올려 3위를 유지했다.(사진



=클로이 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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