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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린 프리쉐, 독일도 주목 “올림픽 꿈 위해 한국인 됐다”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13 09:46:10


[뉴스엔 안형준 기자]

독일 언론도 에일린 프리쉐를 주목했다.

'금발의 태극전사' 에일린 크리스티나 프리쉐는 2월 12일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싱글 경기에서 1,2차 합계 7위를 기록했다.
에일린 프리쉐는 1차런에서 46초350으로 5위를 기록했지만 2차런에서 조금 늦은 46초456을 기록했고 합계 1분32초806으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인 독일의 '루지 여제' 나탈리 가이젠베르거와는 0.352초 차이. 3,4차 경기 결과에 따라 메달권에도 충분히 오를 수 있다.

독일 출신의 귀화선수인 에일린 프리쉐의 활약에 독일 언론도 주목했다. 독일 RP온라인은 13일 "에일린 프리쉐가 개최국(한국)을 위해 썰매를 탔다"며 "독일의 썰매 유망주였던 에일린 프리쉐는 이제 한국사람이 됐다. 올림픽의 꿈을 위해 국적을 바꿨다. 한국은 에일린 프리쉐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조명했다.

1,2차런 합계 7위에 오른 에일린 프리쉐와 18위를 기록한 성은령은 13일 오후 7시30분 열리는 3차 경기에 나선다.(자료사진=에일린 크리스티나



프리쉐)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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