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프듀2’ 출신 윤희석, 장문복·성현우와 한솥밥(공식)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13 09:15:07


[뉴스엔 김예은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던 윤희석이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장문복, 성현우와 한 식구가 돼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준비한다.

2월 13일 오앤오 엔터테인먼트는 "윤희석과 전속 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즐겁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윤희석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F반에서 B반으로 수직상승하며 노력파 연습생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음에도 두번째 순위발표식에서 46위로 아쉽게 탈락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당시 그는 '어메이징 키스' 무대에서 보컬을 담당 했으며, 연관검색어에 오를만큼 화제를 모으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새로운 회사와 계약을 체결한 윤희석은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한템포 쉬어가기로 결심했으나, 떨어져 있는 내내 계속해서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졌다. 그러던 중 우연히 '프로듀스101'에 함께 출연했던 성현우 형과의 인연으로 오앤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시작을 하게 됐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오앤오 엔터테인먼트는 아웃사이더가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회사로 장문복, 성현우, 구자명, 투탁, 사포, 트윈나인 등이 소속된 레이블로 윤희석의 새로운 출발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윤희석은 소속사 계약을 체결하고 데뷔를 목표로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사진=오앤오엔터테인먼트)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다복한 백종원♥소유진 삼남매..막내여동생 지키는 오빠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박현빈♥김주희 부부 ‘슈퍼맨’ 출격 “독박육아 아내 위해”

‘집사부일체’ 윤여정 집, 평창동 일대 내려다보이는 최고 전망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故 정애란 따라 연기할줄 몰랐다”(인터뷰)

이혜영, 발리 접수한 원조 패셔니스타 ‘방부제 여신’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다복한 백종원♥소유진 삼남매..막내여동생 지키는 오빠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집사부일체’ 이상윤 “예쁜사람 좋아, 모델은 안 만나봤다” 솔직

이승기 “‘궁합’ 입대 전 작품, 볼살에 영양 가득해”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