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동상이몽2’ 2주 연속 자체최고 시청률, 최고의 1분은 추우커플 선행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13 08:24:21


[뉴스엔 김예은 기자]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 2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이다.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이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심상치 않은 상승세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된 ‘너는 내 운명’은 1부 11%, 2부 12.1%(이하 전국 가구 평균 기준, 수도권 1부 12.2%, 2부 13.7%)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대비 또 0.5%가 상승한 수치로 ‘너는 내 운명’은 1월 29일 방송된 30회부터 31회, 이 날 방송된 32회까지 내리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명불허전 ‘추우커플’과 더불어 새롭게 등장한 최수종-하희라,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에피소드까지 더해져 프로그램을 향한 관심이 치솟고 있는 것. 20~49세 사이의 젊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2049시청률’도 5.1%로 나타나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너는 내 운명’과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4.6%(수도권 4.8%), MBC ‘하얀거탑 리마스터드’는 1부 3.4%, 2부 3.0%(수도권 3.0%, 2.8%), tvN ‘토크몬’은 수도권 1.6%을 기록해 ‘너는 내 운명’은 32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요 전체 예능 1위 기록도 이어갔다.

이 날 ‘너는 내 운명’에는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익스트림 스포츠 체험기와 영아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낸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이야기, ‘남양주 해파리남’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분당 최고 시청률 15.0%는 ‘추우커플’ 추자현-우효광이 차지했다. 이 날 대한사회복지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추자현은 우효광과 함께 의정부에 위치한 영아원을 방문했다. 아이들을 위해 마트에 들러 아내의 도움 없이 홀로 30인분의 불고기를 구입하는데 성공한 우효광은 영아원에 도착해 4명의 아이들과 하루를 함께 지냈다.

낯선 이들의 방문에 잠시 어색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우효광과 추자현은 두 팔을 벌리고 다가갔다. 추자현, 우효광을 앞에 둔 아이는 누구에게 안길지 고민했다. “누구한테 올거야”라는 추자현의 말에 우효광은 ‘횽(한테) 빨리와’라며 자신에게 오길 어필했고, 아이를 향한 우효광의 깨알 같은 애교 장면은 이 날 15.0%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어 추우커플은 아이들과 튀밥을 볼 풀에 깔고 노는 오감발달놀이부터 저녁식사까지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루를 같이 지내며 어느새 친해진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뿌듯해하는 추우커플의 모습은 보는 이들 역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매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너는 내 운명'이 향후 어떤 기록을 낼지 주목된다. 남자의 시선으로 본 여자, 여자의 시선으로 본 남자 SBS ‘너는 내 운명’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SBS)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파파라치컷]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은메달 이상호 포상금 어마어마, 스키협회 통크게 쏜다

SBS 윤형기 해설위원 “컬링 은메달은 빙판 위 기적” 감격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올림픽 폐회식 ‘런닝맨’ 결방·‘황금빛 내인생’ 정상방송

이슬비 “이미 꺾은 스웨덴일지라도 강팀이란 점 염두해야”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김보름 은메달, 美언론도 조명 “웃지 못했다”

‘미스티’ 신강우, 김남주 잡는 일등공신되나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