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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軍 자해설 오보, 네티즌 분노한 이유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13 08:07:5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준 자살설로 온라인이 발칵 뒤집혔다. 20여분 만에 이준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이를 반박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지만 이준의 가족과 팬들은 놀란 가슴을 놀란 가슴을 쓸어내릴 수 밖에 없었다.

2월 12일 오후 한 매체는 군 복무 중인 이준이 군 간부에게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을 시도했다"고 털어놓았고 군은 이준을 관심병사 교육 프로그램인 그린캠프로 보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측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해당 기사는 현재 자살시도가 자해시도로 수정돼 있다.
네티즌들은 사실여부를 떠나 애초 해당 내용이 보도된 것에 대해 강력히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제대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기사가 보도됨에 따라 충격을 받은 이준과 가족들을 걱정하는 반응이 대다수다.

이준은 현재 연예인이 아닌 군인으로 군복무를 수행중이다.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 한들 군복무 중인 배우의 지극히 개인적인 상담내용일 뿐, 세상에 알려질 이유가 전혀



없는 내용이라는 지적도 대다수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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