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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린 프리쉐, 루지 싱글 1,2차 합계 7위..셩은령 18위
2018-02-12 22:25:08


에일린 프리쉐가 7위를 기록했다.

에일린 크리스티나 프리쉐는 2월 12일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싱글 2차 경기에서 5위를 기록했다.

싱글 1차 경기에서 5위를 기록한 에일린 프리쉐는 17번째로 2차 경기에 나섰다. 1차에서 46초350을 기록한 에일린 프리쉐는 2차 경기에서는 1차보다 조금 늦은 46초456을 기록했다.
1,2차 합계 1분32초806을 기록한 에일린 프리쉐는 중간 7위에 이름을 올렸다.

1차 경기에서 46초918의 기록으로 18위에 오른 성은령은 2차 경기에서 46초851을 기록해 시간을 단축시켰다. 2차 20위를 기록한 성은령은 1,2차 합계 1분33초769로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2차 1위는 46초132를 기록한 미국의 서머 브리처가 차지했고 1,2차 합계 1위는 1차 1위였던 독일의 나탈리 가이젠베르거가 차지했다.

3차 경기는 13일 오후 7시30분에 열린다.(사진=에일린 크리스티나 프리쉐)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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