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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린 프리쉐, 루지 싱글 예선 1차 5위..성은령 18위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12 20:54:28


에일린 프리쉐가 5위를 기록했다.

에일린 크리스티나 프리쉐는 2월 12일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싱글 1차 경기에서 5위를 기록했다.

독일에서 귀화한 '금발의 국가대표' 에일린 프리쉐는 이날 20번째로 경기에 나섰다. 에일린 프리쉐는 46초350을 기록해 5위에 올랐다.
'한국 루지 최초 올림픽 선수'인 성은령은 24번째로 레이스를 펼쳤고 중반 흔들리며 46초918의 기록을 썼다. 성은령은 18위로 1차 경기를 마쳤다.

1위는 46초245를 기록한 독일의 나탈리 가이젠베르거가 차지했다.

선수들은 곧 2차 경기를 갖는다.(자료사진=에일린 크리스티나 프리쉐)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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