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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신, 바이애슬론 추적 22위..프랑스 포카드 金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12 21:43:46


[뉴스엔 안형준 기자]

랍신이 추적 22위를 기록했다.

티모페이 랍신은 2월 12일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추적 12.5km 경기에서 22위에 올랐다.

전날 스프린트 경기에서 16위를 기록한 랍신은 16번째로 추적 경기를 시작했다. 랍신은 결승선을 22번째로 통과했다.
랍신은 첫 사격에서 1발을 놓쳤고 2번째 사격을 모두 명중시켰지만 3번째 사격에서 2발, 4번째 사격에서 1발을 놓쳤다. 랍신은 35분50초7의 기록을 썼고 22위로 경기를 마쳤다.

금메달은 32분51초7을 기록한 프랑스의 마틴 포카드가 차지했다. 은메달은 33분03초7을 기록한 스웨덴의 세바스티안 사무엘손이, 동메달은 독일의 베네딕트 돌이 차지했다.

한편 스프린트 메달리스트들은 모두 부진했다. 스프린트 금메달을 차지한 아른트 파이퍼(독일)는 8위에 그쳤고 은메달을 획득한 체코의 미할 크르츠마르는 31위, 동메달의 주인공이었던 이탈리아의 도미니크 빈디스크는 16위에 그쳤다.(사진=바이애슬론



추적 경기)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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