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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향해 잘 굴러가는 리버풀, 이제 마네만 터지면?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13 06:00: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반 다이크는 기대치를 충족하고 있고 카리우스도 최근 두 경기에서 선방했다. 이제 마네만 터지면 된다.

리버풀은 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로 리버풀은 토트넘 홋스퍼를 제치고 다시 리그 3위 자리를 되찾았다. 지난 1월 강등권이었던 스완지 시티에 0-1로 충격패하는 등 부진이 있었지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걸린 4위권은 확실히 사수하고 있다.

사우샘프턴전에서는 리버풀이 만족할 만한 부분이 많았다. 공격진에서 호베르투 피르미누와 모하메드 살라가 기막힌 궁합을 자랑하며 1골 1도움씩을 기록했고 수비진에서는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쓴 버질 반 다이크가 단점 하나 보이지 않는 완벽한 수비력을 뽐내며 기대치를 충족했다.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도 2경기 연속으로 안정적인 선방을 보여줬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 마네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는 점은 리버풀의 고민거리다. 리그 19경기(선발 18회) 6골 5도움으로 공격 포인트 기록은 나쁘지 않지만 경기 내에서 보여주는 영향력은 지난 시즌과 비교해 크게 떨어진 모습이다.

지난 201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에 입단한 마네는 데뷔 첫 시즌 리그 27경기에서 13골 5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다. 사우샘프턴에서 2년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측면 공격수 마네는 리버풀에서 피르미누, 쿠티뉴의 자원을 받으며 더 좋은 경기력을 뽐냈다. 그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로 팀을 잠시 떠났던 리버풀이 급격히 추락했던 것만 봐도 마네의 비중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다.

2017-2018시즌도 리그 개막 후 첫 3경기에서 연속골을 터트릴 때만 해도 지난 시즌의 기세가 그대로 이어질 것 같았다. 그러나 리그 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골키퍼 에데르송을 가격하는 거친 반칙으로 퇴장을 받았고 징계 복귀 후에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또 전력에서 이탈하며 폼이 급격히 하락했다. 이후 특히 쉬운 찬스에서도 득점을 놓치는 등 실수가 잦아지면서 플레이는 더 조급해졌다. 최근 공식전 5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한 마네는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했다. 사우샘프턴전에서는 슈팅을 5개나 시도했지만 유효 슈팅은 하나도 없었다.

마네의 부진이 길어지면서 시즌 중도 이적한 쿠티뉴의 빈자리는 더 커졌다. 리버풀은 마네-피르미누-살라 공격 라인이 건재했기에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에이스 쿠티뉴를 FC 바르셀로나에 큰 부담 없이 보낼 수 있었다. 마네의 부진이 지속되면 리버풀의 후반기 구상에도 차질이 생기게 된다.

물론 마네는 사우샘프턴 시절부터 기복이 심했다. 리그 11골을 터트린 2015-2016시즌에도 리그 11라운드부터 30라운드까지 무려 19경기(26라운드 스완지 시티전 결장) 연속 무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대신 몰아치기에 능한 만큼 한 번 터지면 다시 불타오를 수 있는 선수다. 최근의 폼 저하가 일시적인 부진일 가능성도 충분한 셈이다.

리버풀은 현재 3위이긴 하지만 챔피언스리그 입성을 장담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6위 아스널이 북런던 더비에서 패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에서 다소 멀어지긴 했으나 시즌 말미까지 맨유, 리버풀, 토트넘, 첼시가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을 펼칠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에 2017년의 에이스 마네가 2018년에도 에이스 본능을 되찾아야 한다. 마네의 폼에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티켓이 달렸다.(자료사진



=사디오 마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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