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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황금빛 내인생’ 포상휴가 가나? “확정 NO”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12 16:04:17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포상휴가를 고려 중이다.

2월12일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한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포상휴가 여부를 결정짓지 못했다.

2회 연장을 확정, 오는 3월 11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황금빛 내 인생'은 시청률 40%를 훌쩍 뛰어넘으며 국민 드라마로 거듭났다. 이에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을 격려하기 위한 포상휴가를 고려중인 상황.
하지만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 장소나 날짜, 가는지 마는지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에는 신혜선, 박시후, 천호진, 김혜옥, 서은수, 이태환, 전노민, 나영희, 최귀화, 정소영, 이태성, 박주희



, 신현수, 이다인 등이 출연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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