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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이하영 “연기 욕심도, 롤모델 서현진-정유미”(인터뷰)
2018-02-12 17:00:01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믹스나인’ 이하영이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이하영은 JTBC 데뷔 서바이벌 ‘믹스나인’에서 실력 뿐만 아니라 청순한 비주얼, 갖은 끼로 시선을 끌었다. 이하영은 ‘믹스나인’ 종영 후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소녀팀 비주얼 TOP3에 뽑힌 소감과 연기에 대한 바람을 언급했다.
이하영은 ‘믹스나인’ 소녀팀 참가자들이 직접 뽑은 비주얼 TOP3에 올랐다. 마루기획 최문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전희진과 나란히 TOP3에 오른 이하영은 “뽑힐 줄 몰랐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라. 결과를 듣고 나서 ‘누가 뽑아줬지’ 궁금하긴 했다.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몇 명이 와서는 ‘제가 언니 얘기했어요’라고 해서 간식을 조금 더 줬다”고 말했다.

‘믹스나인’이 전파를 탄 후 배우 조보아, 서현진 닮은꼴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하영은 “조보아 선배님은 이전에도 들어본 적이 있는데 서현진 선배님은 ‘믹스나인’ 나오고 처음 들어봤다. 휴대폰 앨범에 조보아, 서현진 선배님 사진이 저장돼있을 정도로 좋아한다. 평소에 좋아했던 분들을 닮았다고 하니까 너무 좋았다”며 웃었다.

춤, 랩,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에도 관심이 많은 이하영이었기에 배우들과 닮은꼴 언급은 더욱 기쁠 수밖에 없었다. 미국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다닌 이하영은 “한국에서 레슨을 받기 전, 미국에서도 잠깐 연기를 배운 적이 있다”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 욕심을 드러냈다.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의 역할로는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 속 안나 조/나상실 역(한예슬 분)을 꼽았다. 이하영은 “중학생 때 한인타운에서 열린 장기자랑 식 오디션에 나간 적이 있다. 데뷔 오디션은 아니었지만 소속사들이 와서 심사를 해줬다. 그때 춤이랑 연기를 보여줬는데 ‘환상의 커플’ 한예슬 선배님 대사를 했었다. 갖고 있는 모든 장기를 다 쓰고 인기상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한예슬 외 정유미, 서현진을 롤모델로 언급한 이하영은 “무대는 여럿이 서는 게 재밌기 때문에 솔로보다는 팀이 좋다. 그래서 솔로 가수보다는 연기 쪽으로 욕심이 난다. 기회가 닿는다면 만인의 연인인 공유, 정우성 선배님과 감히 연기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아쉽게 소녀팀 데뷔가 불발된 이하영은 플레이백으로서 계획도 덧붙였다. 이하영은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좋은 곡이 있을 때마다 녹음을 해뒀다. 올해 내에는 앨범을 발표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직 플레이백을 모르는 분들이 많으니까 알릴 수 있는 해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애들이구나’ 라는 걸 각인시키고 싶다”고



2018년 각오를 내비쳤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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