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최강희 감독 “ACL 가시와전, 2018년 가장 중요한 경기”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12 15:19:05


[뉴스엔 김재민 기자]

최강희 감독이 시즌 첫 경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북 현대는 2월 13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서 가시와 레이솔을 상대한다.

지난 시즌 K리그 챔피언 자격으로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전북은 2016시즌 맛본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영광을 한 번 더 누리겠다는 각오로 전력 보강을 착실히 진행했다.
전북 현대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강희 감독과 이재성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다음은 최강희 감독과 이재성의 기자회견 일문일답이다.(사진=왼쪽부터 최강희 감독, 이재성/전북 현대 제공)

※ 최강희 감독-이재성 기자회견 일문일답

- 경기를 앞둔 각오
▲ (최강희 감독)
내일 경기는 우리에게 있어 2018년도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것 같다. 홈에서 열리는 첫 경기인 만큼 반드시 이기는 경기를 해야 되고 홈팬들에게도 좋은 모습을 보여야하기 때문이다. 선수들도 내일 경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외국인 선수들이 늦게 합류하고 대표팀 선수들이 전지훈련 기간에 빠져있었지만, 그 외 훈련, 회복은 순조롭게 해왔다. 내일 경기는 꼭 이기는 경기를 해서 우리가 올해 1차 목표로 하고 있는 ACL 조별예선 통과를 반드시 1위로 이뤄내겠다. 전반기에 리그와 ACL 챔피언스리그에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내일 경기를 반드시 이겨야 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

▲ (이재성)
내일 시즌 첫 경기이고 1년 ACL 대회를 쉬었기에 선수로서 더욱 내일 빨리 나가서 뛰고 싶은 마음이 크다. 경기를 이겨서 날씨가 추운데도 응원오신 팬 여러분께 큰 기쁨을 선사하고 싶다.

- 뒤늦게 합류한 외국인 선수들의 출전 가능성은?(최강희 감독)
▲ 우선 아드리아노는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몸은 많이 올라온 상태이고 본인도 굉장히 뛰고 싶어 하지만 부상도 우려되고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있기에 때문이다. 나머지 선수들은 몸 상태가 많이 올라와있기에 내일 경기에 출전하는데 에는 이상이 없다.

- 전지훈련을 통해 주목할 만한 선수는?(최강희 감독)
▲ 올해는 많은 선수가 합류하지 않았고 작년 우승 맴버들이 대부분 남아있기 때문에 특별히 전지훈련을 통해 주목할 만한 부분은 없었다. 이번시즌 선수단에 많은 변화가 없는데 가시와도 많은 변화가 없다. 내일 홍정호, 손준호 두 선수 모두 출전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두 선수에게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 선수단의 분위기는 어떤가?(이재성)
▲ 영입된 선수들 모두가 의욕이 넘친다. 전북에 와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어하고 또 기존에 있던 선수들 역시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한다. 선수들 모두 내일 경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준비해왔기에 내일 경기가 잘 될거라 생각하고 있다.

- 지난 시즌 환상적인 모습을 보인 이재성 선수의 올 시즌 계획은? (이재성)
▲ 지난 시즌은 저에게 정말 소중하고 값진 시즌이었으나, 지나간 시즌이기에 다 잊고 시작하고 싶다. 다른 목표보다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 즐기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 전지훈련을 통해 중점을 두었던 점이 있다면?(최강희 감독)
▲ U23 대표팀에 2명, 국가대표팀에 7명이 빠지다보니 남은 선수들이 함께 훈련할 인원이 적어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다. 오히려 조직력이나 기량 향상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보다는 훈련량을 줄여 부상자가 생기지 않도록 했다. 특별히 큰 부상 없이 전지훈련을 마친 것이 다행이었다.

조직력을 한창 끌어올릴 시기에 대표팀 선수들이 너무 많이 빠져서 분명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훈련은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한다. 변수로는 새로 합류한 선수들과 기존의 선수들이 얼마나 빠른 기간 안에 서로 호흡을 맞추느냐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능력이 좋기 때문에 분명 시간이 흐르면 좋아질 거란 확신은 있다.

- 3년 전 가시와를 상대했을 때와 지금의 선수단이 많이 다른데 어떠한 인상을 가지고 있는지? (최강희 감독)
▲ 가시와도 많이 바뀌었지만 우리도 많이 바뀌었다. 상대보다는 우리가 훨씬 강해졌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내일 경기에서 우리가 가진 능력을 얼마만큼 발휘하느냐다. 선수들하고 분명히 상대팀에 대한 분석을 다 마쳤지만, 가시와도 좋은 팀이고 작년에 뛰었던 선수들이 대부분 남아있기 때문에 조직력도 좋은 것을 알고 있다. 좋은 승부가 될 것이다. 3년 전 보다는 전북이 더 강해졌다고 말할 수 있다. 내일 경기를 자신하고 있다.

-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더 강해졌는지?(최강희 감독)
▲ 3년 전 보다 개인 능력이 좋은 선수들이 많아졌다. 팀이 업그레이드 됐다고 볼 수 있다. 5월까지는 이기는 경기를 해야 하고 조직력이 완전치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어려움도 따르겠지만, 올 시즌은 선수단 변화가 적고 요소요소에 좋은 선수들이 보강되었기에 다른 시즌들보다 좋다고 얘기 할 수 있다.

- ACL에 2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다. 전북 팬들에게 한마디를 전한다면 (이재성)
▲ 선수로서도 작년에 ACL에 참가하지 못해 아시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없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있다. 오랜만에 진출한 ACL에서 팬들이 기대하는 경기력과 결과물을 이끌어 낼 테니 팬 여러분들께서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



우리 선수들을 응원해주셨으면 한다.

뉴스엔 김재민 j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ISU “중국, 한국에 임페딩 반칙-캐나다는 진로 방해 실격”

‘사람이좋다’ 자두 “윤은혜, 가장 힘들 때 헤아려준 사람”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전문)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피겨 여왕’ 김연아, 오륜기 안경 쓴 수호랑과 한 컷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