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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관심 부담? 고현정 근황 SNS서 돌연 삭제
2018-02-12 14:34:5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윤지민이 고현정 관련 SNS 글을 삭제했다.

배우 윤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수목드라마 '리턴'에서 하차한 고현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윤지민은 "스펀지 같은게 있었음 좋겠다 이 언니는 충격이란 충격을 늘 온몸으로 떠안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2월 12일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돼 있는 상황. 윤지민은 자신의 글이 크게 주목 받자 이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윤지민의 SNS에는 일부 네티즌이 "이 상황에서 고현정 근황을 올린건 경솔한 행동이라 생각한다", "고현정이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고 화살 맞는다" 등 지적의 글을 남겼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리턴' 주동민PD와의 극심한 갈등 끝에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온라인에서는 고현정의 프롬프터 요구설, 주동민PD의 외모 지적설 등 온갖 소문이



혼재돼 있다. (사진=윤지민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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