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배정남 ‘뭉쳐야뜬다’ 캐나다 로키여행 합류 ‘투머치 토커 등극’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2-12 13:20:06


[뉴스엔 황혜진 기자]

대세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캐나다 패키지에 합류해 남다른 캐릭터를 선보인다.

2월 13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 캐나다 밴프로 로키산맥 투어를 떠나는 김용만 외 3명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패키지의 동행으로는 배정남이 함께 했다. 그는 과거 남자들의 워너비 모델에서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슈어, 와이 낫?"이라는 유행어까지 탄생시키며 독특한 캐릭터를 획득한 대세 배우다.

배정남은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는 달리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패키지 멤버 중 막내로 여행 내내 행님을 외치며 구수한 사투리와 애교를 선보이며 일행들의 귀염둥이로 등극한 것.

그러나 사랑스러움도 잠시, 배정남은 말 많은 아재들 사이에서도 끊임없는 리액션과 넘치는 체력으로 수다를 떨어 멤버들을 지치게 만들었다. 도무지 지치지 않는 투 머치 토커 배정남의 모습을 본 멤버들은 "배정남이 아니라 열정남 방정남이다"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이윤택 감독 “피해자들에게 사과, 법적책임 포함 어떤 벌도 달게 받겠다”

‘성추행 논란’ 이윤택 연출가 오늘(19일) 공개사과, 무슨 말 할까

시간대 변경 ‘황금빛 내인생’, 천호진 위암 반전에 40% 육박

[포토엔HD] 공개사과하는 이윤택 감독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최지우 英패션쇼 포착,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함께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