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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김태리X류준열, 츄잉챗으로 예비관객과 소통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12 10:15:09


[뉴스엔 이민지 기자]

'리틀 포레스트' 배우들이 츄잉챗으로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과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는 2월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롯데시네마 츄잉챗을 진행한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라이브와 생중계로 진행되며 광복, 대전둔산, 동성로, 수원, 전주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관객들을 만난다.
‘롯데시네마 츄잉챗’은 배우가 직접 참석하는 라이브관 외 전국 5개 상영관과 카카오TV를 통해 관객과의 대화가 생중계 되는 이벤트다. 기존 관객과의 대화가 주로 모더레이터의 진행을 기반으로 배우들이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하는 일방적인 진행 방식이었다면, ‘롯데시네마 츄잉챗’은 카카오톡을 통해 배우, 모더레이터와 관객 간의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츄잉챗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으로 라이브관과 중계관을 예매하면 된다. 예매관객에게는 츄잉챗 채팅방에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와 비밀번호가 따로 부여된다. 츄잉챗 예매오픈은 13일 오전 10시부터다.

생중계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객에게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중계관 예매관객 중 롯데시네마 페이스북 인증을 통해 배우 싸인 포스터를 증정하며, 카카오TV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하여 롯데시네마 전용 예매권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경품도 준비돼있다. (사진=롯데시네마)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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