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이경실 ‘파도야 파도야’로 안방극장 복귀, 경상도 사투리 차지게 소화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2-12 09:30:07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경실이 '파도야 파도야'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2월 12일 방송된 KBS 2TV TV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이향원, 연출 이덕건) 1회에서는 전쟁으로 인해 피난길에 오른 이경진(이옥분 역), 반효정(홍기전 역)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피난 가던 중 자동차가 고장나고 말았고, 어쩔 수 없이 걸어가야만 하는 이들 앞에 이경실(양말순 역) 가족이 나타났다. 양말순은 호기심 많고, 입이 싸고, 안 끼어드는데 없는 주책바가지 푼수파지만 잔정이 있는 인물이다.

이경실은 자연스러운 경상도 사투리를 소화했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던 것과는 다른 매력이다.

한편 이경실은 지난해 5월 재혼한 남편 최 씨에게 강제추행 당한 피해자를 비방하는 글을 게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파도야 파도야'는 이경실의 방송 복귀작이다.(사진=KBS



2TV '파도야 파도야'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조민기 측 “성추행 의혹 명백한 루머, 교수직 박탈 사실무근”
‘김보름 자격박탈’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넘었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조민기 성추행 의혹에 “가슴으로 연기하라 툭 친 것”(뉴스룸)

김지현 “성폭행 이윤택, 내가 공개적으로 나올 줄 몰랐을 것”(뉴스룸)

‘여자 계주’ 캐나다 중국 실격 이유는? 손 쓰고 진로 방해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노선영 인터뷰 “전날까지 2번으로 들어가는 계획” 기자회견 정면 반박

‘공연배달서비스간다’ 측 “소속 배우 김지현 이윤택과 무관, 오보 정정 요청”(전문)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