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어제TV]김병기 실신, 박시후♥신혜선 결혼 전화위복되나(황금빛내인생)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2-12 06:00:01


김병기의 실신이 박시후 신혜선 커플의 결혼 반전을 만들지 궁금증을 더했다.

2월 1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45회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서는 노양호(김병기 분)가 쓰러지며 극이 새 국면을 맞았다.

최도경(박시후 분) 서지안(신혜선 분) 커플이 일주일 동안 연애만 하기로 한 가운데 노명희(나영희 분)는 아들 최도경을 다시 불러들이기 위한 계책으로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했다. 단 서지안에게 3년 미술 유학 후 갤러리 관장을 맡으라는 조건이 붙었다. 서지안은 당황했고 이내 노명희가 두 사람을 떼어놓으려 한다는 사실을 눈치 챘다.
최도경은 서지안과 정말 함께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기뻐 하다가 한 발 늦게 깨달았다. 최도경은 노명희를 찾아가 “결혼 안 한다”고 말했고, 앞서 노명희가 말한 조건에 유학을 떠나기 전에 혼인신고를 한다는 조건을 더해 노명희를 떠봤다. 노명희는 최도경의 예상대로 당황했고, 최재성(전노민 분)까지 아내의 속임수를 알고 분노했다.

최도경과 서지안은 노명희의 결혼허락은 잊고 약속한 일주일 연애에 충실했다. 그 사이 분노한 최재성은 아내 노명희에게 부회장 사직서를 냈고, 노명희는 부친 노양호와 함께 대책을 강구했다. 노양호는 사위 최재성의 사직서는 “당분간 저 혼자 사직서 낸 걸로 알게 둬라”고 말했고, 손자 최도경에게는 해성 어패럴 사장 승진이란 당근을 내밀었다.

노양호는 노명희에게 “이게 마지막 카드다”며 최도경이 돌아오지 않을 경우 동생 노진희(전수경 분)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경고했다. 노양호는 최도경이 당연히 돌아오리라 믿고 건강을 위해 요양중이던 하와이로 돌아가려 했다. 하지만 그 길에 최도경이 “저는 이미 DK에코테크 사장 최도경이다. 해성 어패럴 사장은 사양한다”고 문자를 보내왔다.

노양호는 손자의 뜻밖 반응에 “감히 해성을 거부해?”라며 격분했고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서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버렸다. 그 시각 최도경 서지안은 일주일 연애의 마지막 날을 맞아 눈썰매장에서 지칠 때까지 썰매를 탄 뒤 “그동안 즐거웠어요, 사랑해요”라는 고백과 함께 눈물 키스했다.

회장 노양호의 건강악화는 해성그룹의 대위기. 노명희는 아들 최도경의 귀환이 더욱 절실해 질 것이고, 최도경도 외조부의 건강악화를 마냥 외면하지는 못할 테다. 노명희가 아들 최도경을 불러들이기 위해 서지안까지 받아들일 가능성이 커진 것. 노양호의 실신이 최도경 서지안의 결혼 전화위복을 만들지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KBS 2TV ‘황금빛 내인생’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윌리엄, 발로 그림 그리는 꼬마 예술가 ‘롱다리 베이비’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이슈와치]‘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결정적장면]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해투)

“자기토바-메드베데바 둘다 金 가치 있다” ROC 위원장 호평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윌리엄, 발로 그림 그리는 꼬마 예술가 ‘롱다리 베이비’

방탄소년단 측 “제이홉, 첫 솔로 믹스테이프 3월 2일 발매 확정”(공식)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