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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2’ 손님들, 윤아 미모에 감탄 “팔뚝이 걸어다녀”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2-11 21:21:50


[뉴스엔 김명미 기자]

'효리네 민박2' 민박객들이 이효리와 윤아의 미모에 감탄했다.

2월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오픈 1일차 효리네 민박 모습이 공개됐다.

첫 번째 민박객은 대학교 4학년 유도선수 여성 친구들 5명이었다. 민박객들과 인사를 나눈 이효리 윤아는 이들에게 웰컴 드링크를 선사했다.
또 이상순은 민박객들을 위해 맛집을 예약해준 뒤 "추운 날 어디 갈 곳도 없는데, 밖에 있지 말고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와도 된다. 눈 쌓일 것 같으면 얼른 와라. 운전 조심하고"라며 민박객들을 살뜰히 챙겼다.

이후 민박객들은 점심을 먹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특히 이들은 "창문으로 회장님이 보이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 화보인 줄 알았다" "윤아 님은 얼굴도 작고 하얗고, 우리 팔뚝이 걸어 다닌다"고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사진



=JTBC '효리네 민박2'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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