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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폭설에 산속 고립 ‘돌발상황’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11 18:39:5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강원도 자연의 오싹함을 마주했다.

2월1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최불암에게 가르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저녁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최불암 지인의 집으로 향했다. 강원도 홍천 산골에 위치한 집이었다.
하지만 최강 한파가 절정에 이르며 재난 경보가 울렸고, 폭설까지 내렸다. 게다가 차량 이동까지 제한돼 20분 정도 걸어가야 했고, 카메라 장비들도 하나둘 고장나기 시작해 멤버들은 촬영을 셀캠으로 대체했다.

혹한기 극기 훈련 같은 돌발상황에 멤버들은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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