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이승훈, 빙속 5,000m 6분14초15..현재 1위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11 16:42:46


[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승훈이 선전했다.

이승훈은 2월 11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에서 좋은 기록을 썼다.

이날 이승훈은 경기 후반 스퍼트를 선보이며 6분14초15의 기록을 썼다.
이승훈은 벨기에의 바르트 스빙스와 함께 5조에 편성됐다. 이승훈이 인코스, 스윙스가 아웃코스였다.

이승훈은 첫 200m 구간을 18초92로 통과했고 600m구간을 29초31로 통과했다. 이승훈은 1,000m 구간도 29초47로 통과하며 스빙스와 나란히 달렸고 1,400m 구간도 29초78의 안정적인 기록으로 지났다.

이승훈은 2,200m 구간에서 30초06을 기록해 처음으로 30초대를 기록했고 이후 두 구간을 더 30초대로 통과했다. 하지만 3,400m 구간에서 다시 29초65를 기록하며 속도를 끌어올린 이승훈은 3,8000m 구간에서 29초63을 기록해 스빙스보다 빠른 스피드를 냈다.

이후 계속 29초대를 유지한 이승훈은 마지막 직선주로에서 스빙스를 앞섰고 6분14초1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5조까지 경기를 치른 10명 중 가장 뛰어난 기록이었다.

2010년 벤쿠버 올림픽에서 10,000m 금메달과 5,000m 은메달, 2014년 소치에서 팀추월 은메달을 목에 건 이승훈은 자신의 3번째 올림픽에서 다시 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이승훈은 10,000m와 매스스타트, 팀추월에도 출전한다.(자료사진



=이승훈)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조우종♥정다은 딸, 핑크색 우주복 입은 치명적 뒤태

윌엔터 측 “조민기와 결별 논의, 대응책 중 하나”(공식)

지드래곤, 27일 백골부대 신병교육대 입소 ‘행사없이 비공개로’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최율, 조재현 의혹 제기후 SNS 게시물 돌연 삭제 ‘계정 비공개’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방탄소년단 측 “제이홉, 첫 솔로 믹스테이프 3월 2일 발매 확정”(공식)

민유라X겜린, 소향 만났다 ‘홀로아리랑 인연’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