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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 쇼트트랙 임효준 金-女 예선 ‘카메라 포착’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2-11 15:07:22


쇼트트랙 경기에서 장예원 아나운서가 현장 중계 카메라에 깜짝 포착됐다.

2월10일 강원도 강릉의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서 여유 있게 선두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선수들을 향해 관중석에서 환호하던 배성재-장예원 아나운서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번 올림픽에서 중계진으로도 활약하는 두 사람은 이미 금메달을 확신하듯 한껏 잔치 분위기를 즐기느라 화기애애한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경기 직전 방송된 SBS 페이스북 라이브에서도 선수들의 경기 전략을 설명하며 금메달을 전망한 바 있다. 특히 라이브 방송이 시작된 지 모를 정도로 장내 선수들을 골똘히 바라보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긴박하게 전화 통화를 하는 장예원 아나운서 등 경기를 고대하는 듯한 다소 산만하고 흥분된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소셜미디어의 특유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도 실감 나게 전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의 중계 카메라 포착은 이번만이 아니다.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현지 중계 화면에 장예원 아나운서의 빼어난 미모가 포착되면서 ‘월드컵 여신’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중계 카메라가 미인을 알아보는 듯”, “이쯤 되면 중계 카메라가 장예원 쫓아다니는 거 아닌가?”, “현장의 분위기를 즐기는 배성재-장예원 신나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중계



캡처)




[뉴스엔 주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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