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설연휴 앞둔 ‘조선명탐정3’ 흥행 시작, 土 32만명 동원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2-11 08:21:36


[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선명탐정3'이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월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 괴마의 비밀'(감독 김석윤) 32만7,381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은 66만739명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이 몰리는 주말 기간동안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성큼 다가온 설연휴 '조선명탐정: 흡혈 괴마의 비밀'의 스코어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같은날 2위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감독 최성현)이 올랐다. 일일 관객 9만2727명, 누적 관객 313만6029명이다.

한편 '조선명탐정: 흡혈 괴마의 비밀'은 은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명탐정 김민(김명민 분)과 서필(오달수 분),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 월영(김지원 분)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82.92점’ 자기토바, 메드베데바 세계新 20분만에 경신
美기자, 자기토바 저격 “점프 몰아뛰기 페널티 없나요?”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신정환, 씩씩한 아들 모습에 흐뭇 “이래서 계속 낳는군”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81.61점’ 메드베데바, 올림픽 쇼트 세계신기록 경신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지드래곤, 입대 이틀 전 제주도 카페 오픈행사 참여

조우종♥정다은 딸, 핑크색 우주복 입은 치명적 뒤태

“김보름 박지우 매스스타트 남았는데” 백철기 감독 비난 여론 우려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美기자, 자기토바 저격 “점프 몰아뛰기 페널티 없나요?”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피겨 여왕’ 김연아, 오륜기 안경 쓴 수호랑과 한 컷

[단독]‘3월 컴백’ 마마무 ‘주간아이돌’ 출격, 오늘(21일) 녹화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