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부부 각방 극과극, 좋은가? 나쁜가? 찬반 논쟁 뜨겁다(동치미)
2018-02-11 06:00:01


[뉴스엔 박수인 기자]

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매일같이 붙어 있어야 할까. 아니면 떨어져 있어야 할까.

2월 1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부부도 떨어져 지낼 필요가 있다 VS 무조건 함께 있어야 한다’를 주제로 토론이 시작됐다. 이날 패널들은 갖가지 이야기들을 털어놓으며 각 주장에 대한 근거를 설명했다.
배우 임예진은 부부 사이 각방을 추천했다. "남편과 각방을 쓴 지 20년이 넘었다"고 고백한 임예진은 "남편과 라이프 스타일이 너무 다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 자체가 다르다. 또 저는 불을 환하게 켠다"며 각방을 쓰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아이가 어렸을 때는 남편이 좀 아팠었다. 그래서 남편에게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각방을 쓰게 되더라. 처음에는 같은 침대를 쓰다가 왔다 갔다 했는데 어느 날인가 1인용 침대를 쓰게 됐다"며 “각방을 쓰면 새롭다”고 전했다.

김용림 역시 “저도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각방을 쓰는 게 서로에게 좋은 것 같다”며 “부부라고 해 무조건 같이 있을 필요가 없다”고 동의했다.

반대 의견도 있었다. 양소영 변호사는 “저는 아무리 싸워도 부부라면 발가락 하나라도 걸고 자야 한다는 말을 믿는다. 남편과 싸우고 서로 등을 돌리고 자면 점차 화가 커지더라. 또 가장 문제인건 잠이 오지 않는다. 남편과 잠들기 전 30분 정도는 항상 얘기하는데 상대가 없으니까 잠이 들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서로의 입장에서 열띤 토론이 벌어진 가운데, 유인경 작가가 ‘워라벨’(개인의 일과 생활이 균형을 유지하는 상태)을 가장 이상적인 상황으로 꼽았다. 유인경 작가는 “예전에는 남녀 역할이 구분돼 있었는데 요즘에는 워라벨을 실천 중인 젊은 세대들이 많은 것 같다”며 “오늘로 이런 주제는 끝나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이날 ‘동치미’ 방송은 남자와 여자, 결혼과 미혼, 이혼에 상관없이 모든 패널들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장이 됐다. 결혼 수십년 차인 임예진, 김용림이 각자 경험을 털어놓았다면, 미혼 김지숙, 박수홍 등도 주변 지인 이야기나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는 식이었다. 여기에 유인경 작가의 이상적 상황 언급이 더해져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방송이 됐다. 시청자들에게도 주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셈이다.


(사진=MBN '동치미'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싸가지없는 아이돌스타에 5만원권 돈다발 척척 안기는 사장님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이수지 신혼집 공개, 서울 야경 보이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멋짐 폭발 박서...

늘 핫한 설리

청순한 여신 윤...

리얼 간지 소지...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SNS★컷]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파파라치컷]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SNS★컷]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여의도 휴지통]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화보]

‘전현무♥’ 한혜진 속옷 화보, 군살 제로 황홀 S라인[SNS★컷]

‘김지훈 열애설’ 윤호연 아나, 풍만한 비키니 자태 깜짝[SNS★컷]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여의도 휴지통]

‘언더나인틴’ 파이널 콘서트, 팬들과 함께 찰칵~[포토엔HD]

이수지 신혼집 공개, 서울 야경 보이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하나뿐인 내편’ 제2의 ‘아버지가 이상해’? KBS 주말극이 이상해[TV와치]

MBC 土암흑기 끝낸 ‘선넘녀’, 무한도전 빈자리 채운 구세주[TV와치]

‘극한직업→열혈사제’ 스크린도, TV도 이하늬 세상[스타와치]

라이관린-이대휘 본격 시동, 워너원 ‘막내즈’의 2막[이슈와치]

‘오늘도 배우다’ MBN 올드-아류 이미지 지울까[TV와치]

용감한형제·산다라박 손잡은 박봄, 싸늘한 여론 뒤집을까[뮤직와치]

‘연애의맛’ 또 최고시청률, 필연부부 끌고 고주원♥김보미 밀고[TV와치]

최진혁 하차-2위 추락 ‘황후의 품격’ 연장이 독 됐나[TV와치]

YG의 ‘마이웨이’가 씁쓸한 이유 [이슈와치]

이젠 믿고 듣는다, 화사라는 브랜드[뮤직와치]

‘우승 도전’ 양희영 “18홀 ..

[촌부리(태국)=뉴스엔 표명중 기자 / 주미희 기자] 양희영이 '혼다 LPGA 타일랜..

조정석 “무대에 대한 갈증 향수 늘 있..

‘극한직업’ 진선규 “마작 장면 ‘범..

단독선두 신지은 “왜글 남아…고치는..

오마이걸 효정 “대학졸업 신기, 내 꿈..

‘뺑반’ 류준열 “직접 운전해야 스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