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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크로스+케인’에 아스널 엉성한 수비 무너졌다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10 23:23:37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날카로운 얼리 크로스, 케인의 정확한 슈팅이 아스널을 무너뜨렸다.

토트넘 홋스퍼는 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아스널이 수비 라인을 끌어올리지 않았다. 원정 경기인 만큼 조심스럽게 경기를 운영하려는 의도가 엿보였다. 토트넘이 전반전 중앙 지향적인 공격을 시도했지만 잘 풀리지 않았다.

토트넘이 후반전 경기 패턴을 완전히 바꿨다. 중앙으로 볼을 공급하는 빈도를 급격히 낮췄다. 대신 양쪽 풀백이 얼리 크로스를 시도하기 시작했다. 아스널이 자기 진영에 내려앉으면서 상대 압박에서 자유로웠던 두 풀백이 힘을 얻었다. 벤 데이비스와 키어런 트리피어 모두 감아차는 크로스 정확도가 좋은 선수다. 노마크 기회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보낼 수 있었다.

이 크로스를 받는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골잡이 반열에 오른 해리 케인이었다. 프리미어리그 데뷔 141경기 만에 100호골을 터트린 '역대급' 스트라이커 케인은 슈팅 능력 만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선수다.

결국 후반 4분 만에 얼리 크로스가 케인의 선제골로 연결됐다. 데이비스의 크로스를 케인이 타점 높은 헤더로 마무리했다. 위치 선정, 점프력, 헤딩 정확도 모두 흠 잡을 데가 없는 장면이었다.

2분 뒤에도 얼리 크로스가 한 번 더 케인에게 다이빙 헤더 찬스를 제공했다. 볼은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후반 8분 케인이 한 번 더 박스에서 크로스를 발리로 연결하는 신기를 보여줬고 이 볼은 골키퍼 체흐가 겨우 쳐냈다. 실점이 되진 않았으나 케인에게 이렇게 쉽게 슈팅 찬스를 내주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실수였다.

크로스를 잘 하는 선수에게 크로스를 허용했고 그 크로스를 골로 만드는 능력이 가장 뛰어난 선수에게 슈팅 기회를 내줬다. 아스널이 완패하지 않은 게 다행일 정도로 아스널 수비 전략이 엉성했던 경기였다.(사진



=해리 케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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