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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 집서 뻗은 김준호 “사생활 보호해달라”
2018-02-10 20:46:43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 23년차 김준호에게도 '서울메이트'는 쉽지 않았다.

2월 10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호스트 김준호가 관광을 끝낸 후 집에 들어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피곤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피곤함에 앓는 소리를 낸 김준호는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잠들어버렸다. 김숙은 "바로 잠든거냐. 정말 피곤했나보다. 카메라 있으면 저 정도로 하지 않는데"라고 말했고 이기우는 "쉬운 방송이 아니다"고 동의했다.

"옛날 노예들이 왜 빨리 자는지 알겠다"는 김준호는 이내 부끄러워하며 "사생활 보호 좀 해달라"고 말했다. (사진=tv



N '서울메이트' 방송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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